여러 사정 때문에 몸을 한참 사리다가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항상 보는 지명 여르미 보러 갔습니다.
진짜 환하게 웃어주고 대화하는데 애교가 엄청 많은 매니저에요
애교에 빠져서 시간가는줄 모름 ㅋㅋ
이제 본방으로 가서
삼각애무시작으로 밑으로 살살 내려오면서 전체적으로 잘 해주는데
스킬이 엄청 좋다기보다는 진짜 애인이랑 하는것처럼
계속 눈 마주쳐주면서
진짜 애인같이 이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엄청 섹시하거나 그런스타일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아담하면서 귀여운데 소리는 섹시하고 가슴도 크고
여러자세 해보다 마무리합니다
애교 부리고 애인같이 대해줘서 매우 만족하엿습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아담하고 귀엽고 애인같은 스타일 찾으시면
꼭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즐달하셨군요 ㅎㅎ 잘봤습니다
여르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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