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은 뭔가 다를까 하고 기대했는데 다신 안가려고요;;
무슨 여관에 샴푸랑 바디워시도 없고
비누까지도 없는건ㅠㅠ
위생적으로 많이 바라지는 않는데 너무 심한거같아요
제가 저희 지역 바리만 다니다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충격먹었습니다
유리 얘기 하자면 세라복 입고 들어왔고 나이는 제생각에
40은 안먹었을거 같더라고요 젊긴 젊었어요
성괴는낌 좋아해서 와꾸도 나쁘진 않았구요
피부가 하얘서 핏줄들이 엄청 선명한데 이게 또 꼴림 포인트입니다
회원님들 말대로 좀 어눌한 부분이 있었구요
서비스 만족도는 7/10
제가 촌동네 사는데 그쪽에 바리 누나가 워낙 잘해줘서
앞으론 그냥 지역에서 다니려구요
팁 안줘도 사카시도 오래해주고 섹기도 좋고
유리 와꾸는 탈여관바리 수준이죠... 여관바리와 쌈리의 중간 정도 수준이랄까... 약간 충청도 말투 쓰고 친절하고 발랄하고 상큼한 편입니다 여관바리 치고는 말예요... 키도 유리 본인 말로는 167이라고 하네요... 약간 얼굴 몸매 튜닝이긴 해도 여관바리에서 요새 그 정도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죠... 천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언니라서 서울지역 거주자 손놈들은 보러 가기 좀 거리가 멀겠습니다... 한 때 오산에서 유리 일한적 있었는데 그 때 마침 아다리되어 오산에서 2회 접견했었는데 친절하고 상콤한 것 같더이다... 섹후에도 오손도손 이야기 잘 해주고... 보빨도 잘 허락하더이다 팁 주면요... 아 그리고 평택 여관바리 유리와 다른 인물입니다 천안 여관바리 유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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