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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내요.
몇일전 부터 제가 너무 아끼는 (줄리아)가 너무 생각나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근처 갈일이 있어. 오전부터 서둘러 예약을 겨우해서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다시본 줄리아. 여전히 여신입니다.
168정도의 키에.. 50이 안되보이는 몸무게.
잘록한 허리..
이 비쥬얼은 안좋아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얼굴을 기억해주고 정말 반갑게 맞이 해주는데.
이런 기분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황홀합니다.
얼굴도 이쁜데 마음이 저렇게 이쁘니 안좋아 할수가 없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뽀뽀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한번 안아 보고..
마음의 공허함들이 절로 힐링이 됩니다.
말도 이쁘게하고. 뭐랄까. 즐기러 온게 아닌 마음의 힐링을 하러온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쇼파에서 서로 대화와 예열을 한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제가 지금 안마에 온건지.. 오랜만에 만나는 여친집에 온건지 모를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오늘은 이런 애인모드로 쭉 가자는 마음을 먹고
애무 보다는 .. 키스타임을 더 많이 가졌습니다.
그렇게 옆으로 서로 안고 키스를 즐기다..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코스대로 진행을 합니다. ^^
찐한 애무와 함께 여상과 정상으로 연애를 하는데.
뭐랄까.. 이런 기계적이 아닌 자연스러움에 나오는 연애는 정말 몇년만에 해보는것 같내요
그렇게 긴 시간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너무 아쉽게 이별을 하였습니다.
한주의 시작을 정말 이런 천사같은 아이와 시작을 해서 기분이 너무 좋내요.
그럼 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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