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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또 회사일에 시달리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네요 ㅠ.ㅠ
이럴때 저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주는 벤틀리업소를 찾아갑니다
간만에 낮에 노는거라 어떤 언니를 볼수있을지를 모르겠더군요
일단 그냥 가서 실장님께 언니 추천을 받습니다 ㅎㅎ
바다라는 언니추천 해주셔서 어리고 와꾸 좋다고..
서비스가 그렇게 하드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받아보라고 추천해주네요
이언니다 싶어서 바로 지명합니다 ㅎ
솔직히 하드한게좋긴한지만 기계처럼 하는것보단 대화도 통하고 그런상대가
전 더 좋더라구요 업소들을 많이 다녀봤지만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하는 그 미묘한느낌
많이 다녀보신분은 알거에요 일단 예약을 끝내고
시간맞춰서 도착후 방으로 입실합니다
바다첫인상!!!
늘씬한 몸매를 가진 바다언니 바스트랑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이하생략!!)
마인드도 좋습니다 실장님꼐듣던대로 여자친구처럼 대화도 잘통하고 편합니다..
그녀의 혀가 쉴세없이 저의몸을 핥아줍니다
글을쓰면서도 바다가 보고싶네요 ㅎ
왠지 조만간에 또 바다보러 가야할듯합니다^^;
플레이가 하드한 바다~~최고지여~~추천
후기 잘보고 가요.
바다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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