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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토요일 대전역을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후기만 보다가 네이버에 행운장을 찾아 그쪽으로 걸어가는데
낮 3시정도 였는데도 할머니들이 삐끼를 치시더군요
근데 그 할머니들은 대한모텔 삐끼더라고요...그냥 처음이라 따라갔습니다
금액은 알고 있었지만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3만원에 팁 따로 줘야 한다고 해서
오케이 하고 입성 ...
삐끼치던 할머니가 1층 방 문을 열었는데 어떤 아가씨가 홀딱 벗고 몸을 닦고 있었습니다
삐끼 할머니는 계속 미안하다고 아가씨에게 사과를 하더라고요
저는 덕분에 본게임 전에 눈요기를 하게 되었네여 ^^
옆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있는데 40 중 후반 정도 되는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확실히 수유리 그동네 보다는 수질이 좋더군요!!
팁은 2만원 주시면 되요~~ 하길래 바로 드렸습니다
뭐 본게임은 어디든 마찬가지로 삼각애무 5분 본게임 5분 남짓...
나름 싼맛에 괜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서울에도 저런 가성비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시도 조차 안했습니다...40대 후반이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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