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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평택소락천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터지기전에 술김에 갔던게 1년반전이네요
오후 1시쯤 비가 추적추적 내릴때 방문했는데요
4만원 드리면서 유리있냐고하니까
전화해본다고 잠깐 기다리라고하네요 그동안 담배타임~
한 15분정도 있었나...?담배피면서 기다리니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옵니다 와꾸야 뭐...
워낙 유명해서 넘어가도록하고..
콘돔끼냐길래 노노를 외친뒤 본게임에 들어가봅니다
고추많이빨아줄까?라고 물어보길래 응~했더니
상체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더니 고추와 부랄을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그다음 갑자기 삽입하려고하길래 요즘엔 69안해? 보지빨고싶은데...했더니 씨익웃으며 제위로 보지를 갖다댑니다. 사실 제가 유리만찾는 이유가 이것때문입니다
보지빨고나서 유리가 제위에 올라타더니 삽입후 다리를 쭈욱펴고 펌프질을 하더군요 저도 거기맞춰서 강강강으로 올려쳐주더니 쌀거같다면서 위로 올라오랍니다 허허
정상위로 강강강하고 찍 발사로 마무리...
서로 중요부위 씻은뒤 헤어지기전 자기덕분에 쌌어~
불러줘서 고마워~라고하네요...?
제가 코로나 터지기전엔 유리 5~6번은 불렀었는데
그땐 이런말 1도없었는데...요즘 손님 별로없나봅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시원~하게 한발싸고나왔네요
아참 평택에서 유리 부르실때 영진파크에서 부르시는분들 팁으로 만원 더주시지 않나요?
소락천쪽 여관바리가시면 4만원에 그냥놀수있으니 그리로 가시는게 어떨까합니다.
후기보면 팁 만원더주는거랑 서비스차이 그닥없는거 같아서요
항상 눈팅만하다 후기한번 남겨보고싶어 이렇게 글남깁니다 다들 즐달하십쇼~~
괸찮은 추천 텔이 어케되는지...
유리 구멍동서들이 많네요 ^^ 언제 함 모여서 한 잔 합시다.
유리... 조선족 출신으로 평택 영진파크와 그 인근 여관에 자주 근무합니다... 얼굴은 그냥 50대 할매 얼굴이지만 가슴은 제법 축 늘어진 통통젖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산지 오래되었음을 강조하며 제법 진한 애무(삼각애무+69)를 시전하며 69 시전시 다소 팁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으나 보지빠는 것을 좋아하면 한번쯤 팁 지불을 시도하여 유리의 보지를 빠는 것도 해볼만합니다... 키는 150후반정도로 보이며 몸은 많이 뚱도 아니고 슬림도 아닌 보통에서 약간 배나온 흔한 중년여성 체형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특징은 관계시 마구 쏟아내는 음란한 말들이죠... 보지 자지 이런 말들이 막 나오는데 다른 조용한 바리들과는 달리 수줍음 없이 마음껏 쏟아내는 야한 말들이 더욱 성적 흥분을 고조시키는데 기여합니다... 노콘질싸는 요청시 거의 대부분 받아주고 단 보지가 약간 넓고 헐렁합니다... 쪼임은 없으니 기대하지 마시되 전체적인 음란하고 개발정난 분위기가 좋은 분 하드한 플레이가 좋은 분들께는 좋은 선택이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천안에서 유명하고 오산에서 잠시 활동했던 유리와는 다른 인물이며 말투, 체형, 얼굴, 나이 등등 모든 면에서 육안으로도 구별가능합니다... 와꾸를 중시하시는 분은 천안 유리가 더 낫겠고 야한 말과 과격한 서비스를 중시하시는 분은 평택 유리가 더 낫겠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그맛에 평택유리 보러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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