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입으로 끝낸 아쉬움을 달래러 오늘 점심때 가 보았네요
주변에 큰 식당들이 있어 식사 사람들이나 밖에서 담배 피는 남성분들이 있어
좀 시선 피하고서 들어갔네요 아무래도 시선이 좀 따갑긴 하더군요 ㅎㅎ
여튼 들어 가는길에 문이 열려 있다면 선객이 없단거고 들어 가니
오늘은 긴 겨울용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이쪽에 앉으라며 티비 잘보이는 항상 앉는 구석 자리 안내하고
"자기 저번에 왔었지!?" 라며 허벅지 쓰담
"오늘은 떡한번 치자" 하고 담배 꺼내서 한대 피울려니
재떨이 가져다 주고선 밑에 씻으러 가네요 물로 보지 철석이는 소리가 들이는데 프로의 느낌이 나더군요
씻고 와서는
담배 다 태울때까지 옆에서 티비 보며 기다리다가 다 태우니 문 잠그고 온다고 문 닫고
바로 골방에서 서로 탈이 탈이 하고 보니 생각보다 뚱?!은 아니였습니다.
일본AV에 나오는 이모들 정도에 통통한 가슴에 뱃살 접힌건 없더군요 가슴이 생각보다 큽니다
입싸 할때는 그냥 만져서 몰랐는데 벗고 보니 가슴이 꽤 큰데 브라는 제가 벗기라는 식으로 제가 누우니 빨아 주는데
제가 브라 벗겼네요 벗기고 가슴 만지니 아주 큽니다. 만지는 중에 제 옆쪽에서 자지를 맛나게 빨아 주는데 뿔알과 함께
꽤 오래 빨아 줍니다 자주 가는 단골집을 바꿔야 할 정도로 그런곳 보다 꽤 오래 빨아 주네요 빳빳히 섯는데도 계속 빨아주다가
콘돔 껴주고 콘돔 안끼면 안되냐니까 절대 안된다고(아마 아직도 생리를 해서 위험함에 그런거 같습니다.)
그러고선 위에 올라가서 제 젖꼭지 빨아 주면서 박아 주네요 잘박습니다.
다만 처음 조임은 좋은데 아무래도 콘돔때문에 질에 느낌이 좀 둔합니다. 제 자지가 둔한걸수도 있지만.....
여튼 위에서 박아주다가 자세 체인지 하고 제가 박는데 뱃살 접힌거 없이 가슴도 크니 통통한 일본 AV여인네 느낌이 더군요
전 삐쩍 고른건건 젖탱이가 없어서 별로입니다 말랐는데 가슴 큰건 수술 아니면 신의 축복인데 만수동에 신의 몸매 마담이 하나 있죠 ㅎㅎ 여튼 가슴 큰 여자가 좋습니다.
꽤 자기도 느끼는 듯이 신음소리 작아졌다 커졌다 제가 새게 박아 주면 신음소리 크게 내면서 저를 끌어 안더군요
자지가 잘박히게 엉덩이쪽에 배개 하나 넣고서 박는데 신선했습니다 진짜 잘 박히긴 하더군요 쑥쑥
그러다 잘 안싸지자 제가 자세 바꿔서 뒤치기 하자니까 잘 따라와 주더군요 오래 안싸도 뭐라 안하는건 좋더군요
그러다 깊숙히 박히자 자기가 조금앞으로 내빼는 기술을 선사 합니다.. 그래서 다시 정자세로 돌려서
젖꼭지 빨게 하고 손가락으로 자지 빨듯이 빨아 보라고 입에 넣어주고 하니 잘 빨더군요 전 자지 빨리는걸 좋아 하는데
이렇게 손가락 빨게 하면 자지 대신 빨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군요 그러다가 사정끼 와서 사정 총 10분정도 이상 한거 같네요
빨리고 넣고 싸고 총 기본 20분은 걸리는데 요즘 지루끼가 심해서 고민이긴 합니다만... 여튼 잘싸고 나왔네요
나올때 주변 식당에 시선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ㅎㅎ 그래도 한국산이고 얼굴도 그냥 저냥 화떡들 마담 보단 나은거 같네요
다만 키스가 불가 한게 조금 아쉬웠네요 코시국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ㅎㅎ
단골 되어서 여러가지 뚤어 보고싶긴 한데 ㅎㅈ되는 마담은 없겠죠??
요즘따라 하드코어 한게 끌리네요 ㅎㅈ맛이 그립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ㅜㅜ
조루 안되 보시면 이것도 어지간히 힘듭니다.... 싸고 싶은데 땀은 나지 덥지.. 적당히 하다 싸는게 답입니다...
맞아요 입으로 할땐 안잠그더군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로 보이는데 예전 후기 보니 72년생이라는거 같더군요
오랜만에즐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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