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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느낌표는 두번 방문했습니다.
그것도 두번 다 원가권으로...
게다가 두번 모두 예나를 보았습니다.
우연치곤...
느낌표 후기 1탄에 이어 이번에는 2탄을 올립니다.
처음 예나를 만났을때의 좋았던 기억이 있었던 아이입니다.
여전히 큰 키에 큰 눈...소녀감성이 느껴지는 예쁜 얼굴과 탄탄한 몸매는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 하는 편이고,
키스도...음...그냥 쏘쏘...두번째 만남인데 처음 볼 때보다 과감함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내가 교감진도형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렇겠지만요...
컨디션 탓도 있겠지만, 예나가 미안했는지...다음주에 오면 화장도 예쁘게 하고 기다리겠답니다.
음...다음주라...다음주에 정가권으로 한번 더 본 후에 예나 후기 3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나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예나 후기 참고 하겠습니다
야단치고 병가처리해준후 조퇴를 시키는데...
예나한테 컨디션이 안 좋은데 왜 출근했냐니까...
예약손님들과의 약속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런데 감동이 아니라 약간 화가 나는 것은,
나와의 약속 의리 때문에
오히려 내가 피해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네요.
컨디션관리도 능력의 중요한 부분일진대...아쉽더군요.
예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드립니다
돌굴두님 50대라 추천. ㅋㅋㅋ
느낌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그고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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