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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돌벤져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꺼라 봅니다.
유흥 불모지였던 남부터미널 쪽에서 한줄기 등대가 되고 있는 돌벤져스에 감사를 표하면서
오늘은 귀한 손님들을 모시고 참새가 방앗간 찾아가듯 돌벤으로 찾아갔습니다.
손님중 한분은 와꾸파였고 한분은 서비스파 전 예전부터 궁금했던 차차를 만나보고 싶었더랬죠
마침 서비스는 니꼬, 와꾸는 인영가 있어서 매칭시켜드리고, 저도 딱 차차가 맞아서 드디어 차차를 보게되었습니다.
후기든 리뷰든 다른사람의 표현이든 차차의 경험은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차차만의 강렬한게 있다고 해서 너무나도 큰 기대를 하도 들어갔습니다.
[외모]
첫인상은 와우 존나 강렬합니다. 마치 농후한 치즈를 머금은듯한 눈빛 과 표정
한마리의 흑표범 같네요
최근에 본 스우파의 리헤이? 같은 느낌? 암튼 존나 센 언니 같은 느낌입니다.
몸매는 슬림보다는 흑누나 같은 풍만하지만 단단한 몸매를 가졌고
다만 미드는 그에 비해 생각보단 크지 않아서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서비스]
서비스는 극강 하드 하드 하드 입니다
온 몸에 자극을 제대로 받고 왔는데, 특히 아랫부분 뒷부분에 대한 서비스가 확실합니다.
제대로 물어뜯기고 후장 뜯기고 온 느낌이랄까요
제대로 따먹히는 느낌 좆습니다.
다만 서비스 하는걸 좋아하는지 제가 서비스를 해주는 건 극혐하시는 듯
시체파는 강추고, 열정파는 힘드실 수도?
[연애]
한마리 동물과 하는 것 마냥 이자세 저자세로 엄청 땀흘리면서 빡센 시간을 보냈습니다,.
달달한 말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시블 그냥 레슬링 하는 것처럼 서로의 체력을 시험하는 것 처럼 열정적인 연애시간이었습니다.
간만에 진짜 연애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추드립니다.
역시 누굴봐도 만족스러운 돌벤
다음주에 또 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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