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밖에 나온 겸 전에 봤던 매니저를 예약하려고 하다가 예약 빵꾸가 되 아쉬워하며 스케줄표를 보다가
그동안 못봤던 유나 매니저가 출근하네요. 실장님께 시간 예약되는지 여쭈어보고 괜찮은 매니저라고해서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일찍 나와서 조금 일찍 도착하여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생각보다 일찍 유나 매니저가 입장하네요.
스타일은, 단발에 민삘에 가깝고 살짝 육덕스타일인거 같아요.
성향을 묻는 유나 매니저에게 성향을 설명하니 이해를 하네요.
아주 강한 성향의 플레이가 아니다보니 금새 적응하고 플레이에 상황극을 섞는 유나 매니저.
얘기한 바로는 성향 자체가 원래는 리드하는 성향이 아니지만 여기 다니면서 나름 재미를 붙혔다고하니
그래도 잘 하는거 같아요.
제가 많이 피곤한 상황인데 플레이에 나름 집중될 정도로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주네요.
아주 하드한 성향의 매니저는 아닌듯 싶으나,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괜찮게 접견할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
단발 성애자인데 유나 딱이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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