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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우선 원가권을 주신 휴게텔 방장님과 부천 미씨야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원가권을 받고 출근부를 보던중 사장님이 달짜를 추천하여 달리게됩니다.^^
방에 입장후 달짜씨를 보니 이쁘고 귀엽게 생겼네요.
웃을때마다 보이는 덧니도 매력적이고요..무엇보다 몸매가 끝내주네요.^^
가벼운 인사, 대화후 옷을 벗고 샤워서비스를 해주네요.^^
미씨야의 장점인거같습니다.^^
씻고나서 애무를 받기시작하는데 꼼꼼히 잘해주네요.^^
그리고 여상위로 해주는데 뒷태가 자신있는지 뒤로 돌아 박아주네요.ㅋ
그러다 그녀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시도해봅니다.
봉지를 만지며 가슴을 계속 애무하니 젖꼭지가 단단해지는게 느껴지네요.ㅎㅎ
그러다 봉지에 곧휴를 쑥 집어넣으니 뜨겁고 물이 많은게 느껴지네요.ㅎㅎ
그렇게 강하게 박아대니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꼭 껴안으며 느끼더군요.
서로 꼭 껴안고 강강강으로 박아대다 발싸하니 서로 땀이나더군요.
스트레스 확 풀리는 즐섹이었습니다.^^
달자언니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ㅎ
저도 달자 봐야겠어요
달자와 개운하게 달리셨네여. .
축하합니다~
연달아 물 많은 언냐 보셨군엳~ 즐떡 축하드립니닫~~!!
즐달 축하드립니다.
달자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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