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연하게 추워진 가을날씨....
요롤때는 스파 함 땡겨줘야겟죠 ...??
간단하게 샤워하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입실~
관리사의 시원한 마사지를 상상하며 누워서 기다립니다
성격좋아보이는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는,
인사나누고 마사지 해주시는 압도 아주 알맞게
그러면서도 시원하게 잘 눌러주시네요
드디어 기대되는 디올 타임
부드러운 언냐의 응까시애무를 받으며,
행복을 느끼는데....... 금방 단단해져오는 존슨
이번엔 69타임으로 저도 언냐를 흥분시키는데
클토를 집중공격으로 혀놀림 강으로 모터돌리며
이슬도 먹어가면서 열심히했죠
그리고 콘 장착후 위에서 강강강
그리고는 다시 클리를 어루만지며 박으니 자지러지는 디올...
동굴속 체온을 몸 전체로 느끼며, 사정을 합니다
올챙이들이 배출되고...
이게 끝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남은 방울 하나도 없이 청룡으로까지 뽑아줫네요
디올...밤만되면 생각나네요
몸매좋은 디올과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디올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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