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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방문하고 한달여 만에 방문했습니다. (방문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작성 중입니다.)
17시 40분 정도에 들어가서 자리 잡으니, 마담이 와서 하고 갈거냐고 묻더군요. 그렇다고 하니 손님이 한명 있다고 기다리라 합니다.
그냥 갈까하다가, 하고 가자는 생각에 기다리겠다고 하니, 손님을 데리고 방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뒷편에서 인기척이 들리는데 다른 손님이 일어나는 겁니다. 알고보니 손님이 한명 아닌 두명입니다.
아~ 오래 기다려야겠구나.. 그냥 갈까하는 상황에 마담이 방에서 나오더니, 물티슈를 가지고 다른 손님 자리로 갑니다. 그러고 한동안 안나오는 걸 보니 손인지 입인지 그 자리에서 빼는 듯합니다. 8분여 지난 후에 마담이 자리에서 나오고 양치를 하는 도중에 뺀 손님은 나가고 양치가 끝난 마담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얼마나 걸리려나 하고 있는 찰나, 정확하게 5분뒤에 마담이 방에서 나옵니다. 시계를 정확히 봤습니다. 5분입니다. 마담은 씻으러 가고 방에서 옷을 입은 손님은 나갑니다.
다음은 제가 방에 들어갔는데, 대기 손님이 없는 상태에 문잠그고 하다보니 시간 상관없이 했습니다. 한 30여분 정도 한듯합니다. 마담 몸매는 별로지만(가슴은 크지만 뱃살이 처짐.외모는 중하) 신음 소리가 맘에 들어서 간 것입니다. 다만 담부터는 6만원을 달라는데, 것때문에 갈지 말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이 마담이 안되는건 노콘과 키스입니다.
처음 쓰는 글인데다, 휴대폰으로 쓰다보니 대충쓰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곳 방문하면 그때도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5분컷 ㄷㄷㄷㄷ
요즘,물가가 고공행진??
섭쓰도 호구고
비추
만수역에서 건설기술교육원쪽으로 가다보면 행복다방이 보일겁니다 중국마담이긴하나 대화는 가능하고요 나이는 30후정도 되어보이는데 딱맞는 스타일 같습니다,
미담옆에 유다방도 꽤 튼실한 마담이 있었는데 지금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다방은 원래 콘돔필수이고 키스 안되는게 아쉽군요
저번에 탐방갔다가 시간이 안되서 나왔는데 가슴이 상당히 커보였던걸로 기억하네요 6부르고 ...
담에 한번 갈봐야겠어요
육덕스러운 미시를 선호해서요.
이브 마담 가슴은 큽니다. 그런데 뱃살을 보시면 실망하실 겁니다. 경우에 따라서 안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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