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휴게텔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리도수짱" 인사드립니다. 후기를 쓰기에 앞서서 게릴라 무료권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휴게방장님과 무료
권을 지원해 주신 '수원봐봐'업소 사장님및 실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9월달에 본인과 즐떡을 나눈 기억이 난다며 저를 반갑게 맞이해준 베트남 언니
(소라)와의 리얼 즐달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원봐봐업소 실장님 연락처가 바뀐줄도 모르고 9월달에 저장되어 있는 번호로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혹시 연락처가 변경되었나 싶어서 업소홍보
란을 다시 살펴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번호가 바뀌어 있었더라구요~~바뀐 번호로 연락을 드렸더니 아주 친절하게 대응도 해주시며, 제가 수원봐봐 업소를 자주
(?) 방문하는것 까지 모두 알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실장님의 추천으로 9월달에 만났던 소라언니로 초이스 하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무려 1시간동안 지하철 여
행을 하면서 업소가 위치한 '수원시청역 2번출구'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도착 전화를 드렸는데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서는 15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무연
락이 없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실장님께 '언제까지 대기해야 합니까??' 라고 문자를 보내니 1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손님이 많아서 까먹은듯 합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실 현관문에 도착하여 문을 똑똑 2번 두드리니 문이 열리면서 9월달에 만났던 소라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두워서 그런지 저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다가 제가 "소라~오빠 얼굴 기억해?" 라고 물어보니까 그때서야 저의 얼굴을 꼼곰히 살펴보더니만
"아~오빠 더울때 오셨었죠??오빠는 머리가 특이해서 (해병대 돌격스타일 머리) 기억나요" 라고 말을 하며 웃더라구요~~그러면서 저의 가슴을 만지며
"몸이 더 좋아진것 같아요" 라고 말을 하며 갑자기 저의 똘똘이에 손을 갖다 대면서 주물럭 거리더라구요~~ㅎㅎ
본인은 이미 씻었다면서 저보고 씻고 오라고 해서 옷을 탈의후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소라가 올탈의후 침대에 누워
서 저보고 "오빠~이리로 오세요" 라고 하면서 유혹을 하는데 그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서 똘똘이를 휘날리며 달려갔습니다. ㅎㅎ
침대에 함께 누워서 제가 소라에게 팔 베개를 해준후 소라와 딥키스를 할려고 하니까 치아교정중이라서 키스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자기가 저의 온 몸을
구석구석 빨아준다며 저의 위로 올라오더니만 가슴부터 시작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치아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깊게는
못빨고 똘똘이 대가리만 깔짝깔짝거리면서 빨길래 제가 "소라야~그만 빨고 콘 씌우고 박아줘라" 라고 말을 하니까 바로 콘을 씌우더니 여상으로 박아줬습니다
여상으로 강강강 박다가 정자세로 전환하여 소라의 얼굴을 보면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다시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강강강으로 박아줬는데 신음소리를 장난
아니게 내더라구요~~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박아대니까 더 흥분되기도 하고, 느낌도 더 좋았습니다. 다시 정자세로 전환한후 강강강으로 박는 도중에 급 신호가
와서 소라에에게 "콘 빼고 배 위에다가 사정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콘에다가 사정을 하라고 해서 시원하게 콘에다가 저의 분신들을 몽땅 쏟아부었습니다
소라가 먼저 샤워를 하러 갔고, 저는 퇴근후 달리는 거라서 이상하게 힘이 쭈욱 빠져서 침대벽에 기대어 누워서 씻고 나온 소라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누었습
니다. (나중에 한국사람과 결혼해서 귀화해서 평생 한국에 살거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이 계신 베트남에 가서 부모님과 함께 농사를 지으
며 평생 결혼도 안하고 살거라고 말을 하더라구요~~~과연 그럴지 ㅎㅎㅎ)
시간이 얼마 남지를 않아서 마무리 샤워후 옷을 입고 소라에게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고서 기분좋게 업소를 나왔습니다.
소라는 베트남 언니답게 한국말도 잘하고 상냥하며 손님을 아주 기분좋게 해준는 마인드를 가지지고 있습니다.
소라와의 재접률은 90%이상입니다. 이상으로 베트남 언니 소라와의 리얼즐달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빨
소라 진짜 이쁠거같네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라이크님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굿이네요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백수님 안전하게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소라와 즐떡을 축하합니다.
한국어 잘하는 소라와 대화도 달달하게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여. .
두리도수짱님! 축하합니다~
전 갠적으로 태국보다는 베트남 언니들을 더 선호합니다 ㅎ
기억해주는 언냐는 정이 좀 가더라구여.
치아 교정으로 인한 키스 불가는 항상 아쉽던데.ㅜㅜ
농사 짓고 산다라... 기특하네요.ㅎㅎ 잘 보구 갑니다.
플러스님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헤어스타일말고 두리도수님의 고추맛에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실사랑 비슷한 언니면 대박이네요
보리님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그린비로님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재접으로 보시다니 소라가 맘에드셨나바요
항상 안전즐달 되시길
수원은 멀긴 하지만 수원업소는 내상이 없어서 좋습니다 ㅎㅎ
재복님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소라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추월차선님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달려봐님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티슈님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꿀딴지님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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