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출장갔다 일끝내고 동료랑 저녁 식사에 한 잔 하려구 식다헤 갔더니 8시밖에 안됬는데 벌써 잠사가 끝났다네요~
다른 음식점을 가도 마찬가지라 주변에 물어보니 이 동네는 아침 일찍 장사를 시작해 8시 전에 문을 닫는다네오~
어쩔 수 없이 간단히 요기후 기분도 꿀꿀해 노래방엘 가서 도우미 요청하니 바로 달려 오네요~
경상도 억양이 새룹고 뻔히 하는 멘트지만 오빠 서울서 왔구나 하고 분위기 맞춰 주는데 기분 업되서
시간 연장하고 즑겁게 눌다가 왔어요~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더 즐겁네요~
즐겁게 논 얘기를 해야지 일기 쓰고 있노~
잘 보구 갑니다
공원근처라 새벽에 등산 가다오는 사람들 아침식사 장사해서 일찍 마치는듯 노래방 도우미들 공원근처 노래방쪽으로 고정으로 일하는 미시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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