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약내상??
후
어제도 달렸는데...
동구청 근처 볼일있다가
어제도 갔다왔는데
매일가는거 쫌 그렇치 않습니까 형님들??
그래서 안가본곳으로 새로운곳으로..
발길을 돌린곳은....
거 북 이....
저는 랜덤유저라
누구 누구 누구 있다고 말해줬는데
잘 맞춰주세요 하고 올라왔습니다
준비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똑똑 들어오네요
키작고
눈은 풀려있는눈?
입은크고
약간 그런?
마르고 작았는대
뱃살은 나잇살은 쫌 있었음
삼각애무 좋았구
애무좀 오래해주고
여상 정상위 강강강
이름을 물어보니
이름이 지아 라고했던가 그랬습니다
왜 기억이 안나지 ....
이름물어봤을때 왜 다음에 나 안부르려고?
이름물어봐??라고 하네요 아닙니다 조심히
들어가십시오~라고 하고
생수하나 드링킹하고 나오는데
향기가 옆방에서나오네요........흑....
끄읕
작성글이 없으셔서 답변 안드리겠습니다
그런 뉘앙스를 알수가 없으며
향기를 재접견 못해 아쉬웠다는건가요
맨위에 약내상?을 보시고 향기보고 흑 했다면 향기가 더 괜찮다는걸 짐작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스준형님 향기 후기기다리고있겠습니다^^
아 지아 맞습니까??착했습니다^^
웃음도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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