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늦은 시간에 가면 주차가 용이합니다.
건물 바로 앞에 주차 하시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제가 만난 언니는 제니 라고 합니다.
장난끼가 많고 귀여운 와꾸에 하는짓도 귀엽습니다.ㅋㅋ
종종 너무 아프지 않은지 괜찮냐고 물어봐줍니다.
아프면 아프다 편하게 말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막판에 딜 들어옵니다.
욕정에 뇌를 지배당했으나 마지막에 정신 차리고 일어나려는 찰나 손은 지갑으로 향합니다....
우선 딜 이후에도 뭔가 하드코어한 맛은 없습니다.
다만 훌륭한 압의 마사지가 있기 때문에 찌뿌둥한 그 순간 예약하시면 후회 없을듯 합니다.
오래간만의 후기인데 너무 두서가 없네요 여탑 화이팅입니다!
제니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제니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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