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녀온 후기입니다 우선 단속은 안했었고 저번에 빛나 후기와 비슷한 시간대에 다녀왔어요
9월에 서진,플라워 모아서 정리해주신 분께 먼저 감사인사드리고싶네요~ 덕분에 내상없이 저번에 이어 오늘도 후기를 기분좋게 작성 할수있었습니다
다시 후기로 돌아가서, 입장하고 콜라 먼저 물어봤었는데 지금은 잠시 쉰다고하더라구요... 아쉽ㅠ
소리는 다행히 있다고 해서 지명했습니다! 단발머리에 몸매도 괜찮고 생긴건 여우상? 화장이 쎄보이더라구요 (제 기준에서 얼굴은 빛나가 조금 더 나은것같네요)
서비스는 1에 삼각애무 사까시 알까시 (빛나도 똑같음)
밑은 한번 왁싱을 했던것 같았고 보통 가슴만질때 꼭지만지지 말라고하는게 대부분이던데 클리도 만졌는데 싫은 내색없더라구요 (마인드 좋은것 같습니다)
소리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더 궁금하신건 댓글 달아주세요
다음에는 콜라가 있으면 콜라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없다면... 누구를 먹어봐야될지 고민이네요~ 혹시 20~30대에 내상없이 즐길수있는 분 알고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항상 3만만 끊어봤었는데 나중에는 빛나 시간도 한번... 도전해봐야겠군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