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람이랑 술한잔하고 2차를 더 먹고싶은데 마실데가 없어서 안마나 가서 술점 달라하고 가자!
일단 입장해서 사우나실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있는데 어느 손님분이있길래 요기 누가 괜찮아요 하고 물어보니 수아가 제일 괜찮다고 추천해주길래
초이스 미팅때 맥주 한잔하면서 수아로 단번에 결정. 거래처는 가슴큰에로ㅎ
마침 같이 시간되서 각 방에 입장.
수아 언니, 올 와꾸 되고 슴가도 만질만하고 역시 물어보길 잘했지!ㅋ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감
과음을해서인지 붕가가 재미가 없음. 하다가 야야 저기가서 같이좀 하자 해도되? 했더니 언니 불러서 추가금내면 된다고 하길래 추가름 내고
처들어감ㅋ
노크도 없이 문 딱열고 들어가니 어두운데서 둘이 스물스물 움직이는 모습을보니 불끈~ 보더니 깜 놀람 그 놀란얼굴모습이 아직도 생생ㅋㅋㅋㅋㅋ
이후로는 파트너 바꿔서 번삽도 하면서 야동에 나오는거처럼 2:2로 아주 난잡 질펀하게 오랜만에 즐딸하고왔네요
이번달에 한번 또 가자고했는데. 아 근데 이것이 나 몰래 내 파트너 수아한테 꽂혔는지 갔다온지 별로 안되서 혼자 보고왔다고 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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