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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아 다시 보려고 전화를 해봤습니다
얼굴 혈색이 디기 좋아졌네요 저번보다
그래도 오랜만에 왔던터라 짧게 있다가 가기도 그렇고 어차피 시간이 조금 많이 있어서 긴코스 끊고 입실합니다
좀 된거같은데도 알아봐주는 지아 깍쟁이 처럼 귀엽네요
자세히는 못알아들었지만 너무 오랜만에 온거아니냐는 듯한 늬앙스로 제 동생을 쳐다봅니다
이런맛에 봤던 매니저 또 보는거같네요
뭔가 남집이아니라 제 집처럼 편한듯한 느낌을 받을줄이야
내용은 뭐 다들 아실테고
세번 쌋습니다 진짜 한두번 하면 힘들어서 못하는데
계속 동생을 건들이고 물고 빠는 바람에 근데 또 그거에 반응을 합니다?
애가 ㅂㅈ도 구멍이 좋고 앵겨붙는 맛도 있고 확실히 좃네요
힐링하다 갑니다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ㅋㄹㄴ 때문에 요즘 시국도 어려운데
한달에 한두번은 제 동생에게 선물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언제까지 와이프한테 해달라고 쫄라야되는지 사실 요즘 와이프꺼 봐도 서지도않네요
가족이랑은 그런거 아닌거같습니다
힐링 힐링
지아와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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