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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전주 남부

    흠....... 전주 출장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원래계획대로라면 오늘 서울로 출발해야 하는데..... 다음주까지 있어야 할것 같네요T^T

     

    암튼 홀로 출장에 외롭기도 하고 밤에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전주에 있는 여관바리를 검색해 봤네요..

     

    서진하우스 태양이가 육덕하단 글을 보고 찾아가려 했는데..... 흠....

    여관 골목 들어가려 하는데 첫집 아줌마의 포스에 눌려 그냥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저녁 8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여관골목 들어가기전에 빽차 3대가 나란히 가더군요.... 허허허

    빽차가 수시로 돌긴 도는 모양입니다..

     

    어쨌든 빽차가 갔으니 물이나 빼자 하고 일단 여관 들어갑니다..

    무슨 여관인지 이름도 잘 모르겠으나... 지금 지도를 보니 아마도 로또이지 싶습니다...

     

    102호를 배정받고 들어가는데 주인아줌마 따라들어오심니다..

    3만원 드리니 누구 불러줄까? 하고 물어보시면서 핸드폰을 보여주시네요..

    몇명 있는데 아리를 추천해 주십니다..

     

    일단 저는 주인아줌마 추천을 잘 믿지 않는 관계로 취향을 어필해 봅니다...

     

    일단 나이가 어리면 좋지면 마인드가 쓰레기인 경우가 많은 관계로

    어린친구들은 패스 합니다... 뭐... 물론 있지도 않겠지만요....

    그리고 슬랜더를 극협합니다... 만질만한 살집이 있는걸 좋아하는 육덕성애자로서

    나이 적당히 있어도 좋으니 통통한 분을 불러달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한 5분 있다가 똑똑똑...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얼굴을 보아하니 50초 정도로 보이는데

    이름은 문양이라고 합니다...

    뭐... 못난이 상은 아니고 바리치고는 그냥 봐줄만한 얼굴에 뱃살을 좀 있지만 만질만한 몸매입니다.

     

    책상위에 놔둔 서비스용 만원짜리를 보더니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몇번을..... ㅎㅎ

    평상시에 팁을 잘 못받으시는가 봐요..... ㅠ.ㅠ

     

    탈의후 씻지도 않으시고 그냥 침대로 오시더니

    마스크는 써야 한다고 하시더니 마스크 씌워 주시고는 옆에 누워서 잠시 안겨 있으시네요...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여관바리 삼각애두 사까시... 뭐... 평범하죠...

    그런데 좀 오래 해주는것 같은 느낌도 늘고.... 팁의 위력인지 성의가 조금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굶어 왔던 저는 순간 입에다가 큰 사고(?)를 칠뻔했지만 어찌저찌 잘 참아냅니다..... ^^

     

    길지도 짧지도 않은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저보고 올라오라고 하십니다...

     

    말잘듣는 사람인 저는 정자세로 삽입을 하고 가슴을 움켜 쥐었는데...

    의젓이 아니고 참젓이네요.... 흠... 만질만은 하네요...

    빨지는 못하게 하네요... ㅡㅡ^

     

    사까시에 이미 발사 직전까지 갔던지라 삽입하고 나서 바로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이거 금방끝나겠는데??? 하고 페이스 조절할지 바로 직진할지 잠시 고민합니다...

     

    아! 잠깐만..을 외치고 잠시 뺐는데... 에휴.... 이거 길게 끌어서 뭐하냐... 그냥 빨리 끝내기로 결정한후

     

    재삽입.....

     

    뭐.... 중년 보지가 다 거기서 거기지요....

     

    전 콘돔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알아서 노콘으로 하는 상황이 크게 싫지 않았습니다.

     

    5분정도 강강강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오랫만이어서 인지 좀 많이 나오네요.... ㅎㅎㅎㅎ

     

    화장실에가서 뒷물을 하시고.... 나와서 옷을 입으면서 문을 나가는 동안 

    계속해서 본인이 문양임을 강조하시고는 다음에 또 볼라달라고 하십니다.... ㅋㅋㅋ

    전주에 내가 또 내려올 일이 있을런지....

     

    참고로 저는 서울 강북에 살고 있으며

    여관바리는 수유쪽을 종종 다닙니다....

    미정이 봐야 하는데..... 이번은 문양 으로 퉁쳐야 겠네요....

     

    암튼 전부 보지는 못했지만 서울 강북에 비해서는 바리들 숫자도 많고 괜찮은거 같네요...

    단속만 빼고..... ㅡㅡ^

     

    시간상 한두번 정도 더 갈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단속의 위험도 있고..... 실제로 빽차 돌아다니는것도 봤으니깐요.... ㅠ.ㅠ

    역시 다시 방문하는건 고민이 됩니다....

     

    혹시 꼭 한번 만날 필요가 있는 바리가 있거나

    갈만한 곳이 있다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

    댓글7

    신사냥
    신사냥 · 2021.12.01 08:50:19
    문양팁2만주먼 ㄸㄲㅅ까지 앞뒤로 잘해줌
    주다야사
    주다야사 · 2021.11.25 15:12:59

    남부시장은 몽실이가 탑인데요...

    샤비에스타
    샤비에스타 · 2021.11.25 16:31:17
    몽실이 아직도 있어요?
    sop
    sop · 2021.11.21 18:14:25

    이런 후기글은 추천입니다

    된장찌개
    된장찌개 · 2021.11.20 03:36:56
    제 후기 보셧나 보네요 형님 ㅋㅋㅋㅋ
    후기 자세하니 좋네요
    리겟
    리겟 · 2021.11.19 21:36:06

    빽차가 돈다고해서 무서운 곳 ㅠ 갈 곳 이 없엉

    보빨머쉰
    보빨머쉰 · 2021.11.19 19:14:44
    이런 자세하고 정성된 후기 넘 좋아요~~ 글 읽으며 꼴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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