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올해까지만 하고, 단대오거리역 근처로 옮긴다는데..
단대오거리역 여관촌도 재개발 계획 중이라,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거 같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개인적으로 즐달/내상 번갈아 경험해가며 이용했던 곳인데 이제 추억속으로 사라져가는 거 같아 아쉽네요.
신흥역 1번 출구 여관 밀집지역은 최근에 상점들이 대부분 철거해서, 불빛도 별로 없고 뭔가 을씨년스럽습니다.
신흥역 1번 출구에서 나가다 보면 있는 여관 어딜 가나 시스템 동일하고,
이미 문닫은 곳도 있고, 여전히 운영하는 곳도 있고 합니다.
아가씨들 보내는 업소는 3개 정도 있고 큰곳, 중간, 작은 곳 이렇게 있습니다.
언냐들 나이는 평균적으로 40대 전후인거 같네요. (30중후반~40중후반)
수년동안 인기 있었던 네임드 아가씨들도 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해서 ㅜ.ㅜ
`21년 6월 이후로 접견한 아가씨들 기준으로만 후기 간략히 남겨봅니다.
(내상 입은 언니들은 뺐습니다, 어차피 곧 가게 문 닫는데 마지막까지 일하는데 굳이 제가 나쁜말 적을거 까지는 없을거 같네요)
그냥, 평타 이상 치는 추천메뉴 같은 언냐들입니다.
개인마다 호불호가 있긴 하겠지만.. 저렴한 가격에 미시섹스를 하기엔 좋네요.
*밑에 글에 익명사용자님이 업댓해주셨는데, 일단 아가씨들 중에 일부는 단대오거리로 출근하는거 같고 나머지는 신흥에서 여전히 일한다고 합니다.
(혹시 찾으시는 아가씨가 일할거 같은데 없으면, 단대오거리 쪽에서 찾아보면 있을 수도..)
1. 야간조 (7~9시 전후 출근 해서 새벽 1~2시까지)
*미미: 약간 육덕진 스타일이고 얼굴은 신흥기준 상타, 살결 하얗구 연한 브라운 유두와 유륜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입된 아가씨 중에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있으면 무조건 지명하네요
서비스는 평범하고, 육덕진 스타일은 대개 쪼임이 별로인데 이 언니는 쪼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희망: 예전부터 몇번 봤던 아가씨 인데, 어깨 쪽에 레터 문신 있고.. 하얗고 이목구비 뚜렷한 편입니다. (서구적인 인상)
개인적으로 신흥 바리 중에는 떡감이 제일 좋습니다.
특히, 삽입했을 때, 털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간질간질한 돌기 같은게 물건을 감싸는 듯한 떡감이 있는데,
이 느낌때문에 종종 보네요.
*앵두: 극 슬림, 단발녀 입니다. 얼굴도 중상이고 신흥에서는 외모상으로는 어린편인거 같습니다.
(나이는 언니가 말하는 나이에 7~8살 더하면 실제나이 겠지만..)
가슴은 A컵보다 작은 껌딱지 보다 약간 큰 수준이구요, 슬림좁보라 삽입감 좋은편입니다.
*민정: 티아라/미나 있던 사무실 소속인거 같은데, 염색한 단발에 미시 스타일입니다.
그냥 동네 아줌마 같긴한데, 마인드가 좋아서 몇번 봤구요, 외모는 미미,희망,앵두보다는 약간은 더 나이들어 보이구요.
그냥 남자를 잘아는 노련한 아줌마랑 하는 기분 들어요.
애무할때 가슴이 살짝 살짝 스치듯이 닿는다거나, 손으로 귀두를 살살 쓸거나 하는 등
남자의 자극&흥분 포인트를 좀 잘 알고 있는 언니 인듯.
*천사: 슬림한 단발녀, 얼굴은 평범하지만 순해 보이는 얼굴이고 입이 약간 돌출이긴 한데, 마인드 좋습니다.
슬림하지만, 껌딱지 수준은 아니고 만질만한 A컵입니다.
여러 분들이 공통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골반이 예뻐서, 뒤치기 할때 시작적으로 만족도가 높구요.
기본 외에 30분으로 놀아본 바로는 섹스를 좋아하는 예민한 몸인거 같네요, 반응도 좋고 물도 많은 편이고 ㅎ
*혜진: 화장 짙고 조선족인데.. 마인드가 극상이라 나름 지명도가 높은 언니입니다. 야간으로 써놨지만, 주간에도 야간에도 있는거 같네요.
나이는 상대적으로 40후반 정도 되는거 같은데, 관리를 잘했구요. 손님한테 (돈만 주면) 잘 맞춰주는 타입.
내상 입을 확률이 낮은 서비스 마인드 좋은 누님입니다.
2. 주간조 (오전 10~11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소정: 이 누님도 혜진이 정도 나이 되어 보입니다. 약간 단발이구요, 나름 개근하고, 검두 검보인데..
살결이 부드럽고 마인드가 좋고, 오래 일한거 치고는 떡감도 준수 합니다. (여관바리는 태평양이 많은데 비해서)
*성진: 여러 글 중에 가장 와닿는게 여관바리 입문용 이라고 불리는 아가씨죠. 은근 깐깐하고, 털털한 타입입니다.
외모도 중타, 몸매도 평범, 서비스랑 마인드도 평범, 딱히 모르는 이름밖에 없을 때 보면 나쁘지 않은 정도.
*수영: 소정이랑 떡치고 있는데 같은 층에서 어떤 년이 "더 박아줘~", "너무 좋아흥..." 막 이렇게 큰 소리를 내길래 여관에 물어보니 수영이라고 하네요.
나이는 소정, 성진이보다 더 많아 보이고, 좀더 살집이 있는 아줌마 입니다. 말투가 조선족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적극적인 아줌마"를 원하는 분은 도전해 볼만 하지만, 저는 한번 보고 안보긴 합니다.
*마루: 예전에는 야간이었다가 주간으로 갔는데, 여전히 지명 손님은 계속 있는 거 같습니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나름 준수한 누님이었는데(성형이 좀 잘못된 코만 빼고..), 코로나 전후로 살이 좀 붙으면서 매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죠.
그래도 마인드는 여전해서, 평타 이상은 치는 누나 입니다.
3. 나이대 구분 (개인적인 느낌)
- 아가씨급: 희망, 앵두
- 미씨급: 미미, 천사
- 아줌마/누나급: 민정, 성진, 마루
- 아줌마/이모급: 혜진, 소정, 수영
정성후기 추천 드립니다 ㅎㅎ 저도 거의 아는애들 이네요.
없을걸요 ㅋㅋㅋ 원래도 없었고 코로나 때문에 더더욱 .기본 타임은 10~20초 애무 벌러덩 삽입인데ㅋㅋ 여관바리 가서 키스해 본 적이 없어서 ㅋㅋ 여기는 저렴하게 물 빼러 가는 곳입니다
하니 , 송이 정보가없네요 .... 제가 젤좋아하는 친구들인데 슬렌더...
하빈이두 없구 요즘 나오는지 모르겠는 구슬이도없구 ace 정보들은 다빼놓은건가요.......
적혀있는친구들 다본건아니지만 저기+ 10명은 더될꺼같은데
송이는 나오는 거 같고.. 송이는 검두라 제스탈은 아니었고
하니, 하빈이도 있습니다. 하니인가 하빈이는 예쁜데 콘필에 마인드가 별루라... 민수도 외모는 에이스인데 마인드가 영 ㅋㅋ
신흥 전체에 지금 일하는 아가씨들은 30~40명 정도 되는거 같네요. 사창가들 없어지면서 유입도 되는거 같고..
멋지세요!!ㅎㅎ
미나 다시 나와요. 아파서 쉬었다네요.
안녕하세요 글 잘 봤습니다
혹시 다니셨던 신흥 여관이나 모텔 가운데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시설은 그나마 여기가
제일 깔끔하고 낫다라고 느낀 곳이 있으실까요?
월드, 프린스, 샤방, 애플파크 중에 갑니다. 다 근처에 모여 있고.. 지금은 가게 문 닫은거 같은데 연주빵집이라 작은 빵집 하나있고 지나자마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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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정보가 가득 담긴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와아아. 대박이네요.
저도 하루빨리 영등포 여관바리 도감 만들어서
여탑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네요.
존경스러워요. 멋집니다.
요즘 초코랑 콜라는 안 나오나요??
그렇군요 가셨을 때 초코 콜라 다 나왔었나요??
여관가서 3만원 내고 지금 누구 나왔냐고 물어보면 알려줘요.
단골들만 사무실에 전화돌려서 확인해 주는 정도...
처음 가거나 하시면, 다 알려주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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