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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11월 15일 월요일
오랫만에 방장님께서 원가권 이벤트를 부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빨리 방문을 하고 싶었지만 매일매일 스케줄을 보면서 누구를 볼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에는 이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발걸음이 항상 설레이고 기대가 되지요
사실 처음보는 매니저에 대한 궁금한 점들이 많으니까요
익숙한 길을 가면서 상상을 하면서요
근데 예약시간이 촉박하게 남아서 뛰었어요 ㅠㅠ
이날 날씨도 춥지도 않았어요
티에서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지효가 들어옵니다
사실 저는 얼굴을 바로보질 못해서 목소리만 들었어요
약간 처진 톤으로 인사를 하는데 앗 순간 실망감이 몰려오네요
옆에 와서 앉는데 그제서야 얼굴을 보면서 저도 인사를 했어요
그 순간 앗 이쁘다
얼굴이 주먹만 하다고 하는데 진짜 얼굴이 작아요
이목구비는 또렷하고 고양이와 강아지상 조합된 개성이 강하게 생겼어요
대화를 해보니까 천상 여자여자합니다
잘 대응해주고 잘 웃고 열심히 합니다
키스는 장키는 약간 힘들어하고 피부가 부드러운데 약한것 같아요
오빠들이 살살 솜사탕 다루듯이 부드럽게 쓰담하셔야합니다
낮에만 잠깐 일하고 저녁엔 공부한다고 합니다
목표 달성을 꼭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효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그런가요? 제가 키린이라서 잘 몰라서요 가르침 많이 주세요 ~~~
완전 꿀맛이죠~~~감사합니다
지효 후기 추천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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