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에 일가견이 있는 직장동료를 따라 역삼 나인 이란곳을 가봤습니다
가기전에는 풀싸라고 한거같은데 간판은 왜 안마일까....
의문을 품고 들어갔는데 일단 단골이 실장님과 쇼부치고 입장
샤워한판 때리고 나와서 스타일을 묻습니다.
엘베를 타고 입장하니 왠 방에 좌식으로 셋팅을 해놨네요
술과 대화 더듬더듬으로 워밍업을 하고 휴대용 노래방으로 분위기를 달굽니다
중간중간 비키니의 이벤트걸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꽤 신선하네요.
물고빨고쑤시고(?) 연장까지 끊어서 화끈하게 놀다가
각자 방으로 흩어져 마무리 타~임
뭔가 정체성이 혼란스럽지만 가운만 걸치고 들어가서 넓게 놀수있어서 좋긴 했네요
코로나로인해 풀싸롱 영업진들이 안마에서 손님을 받고 영업한다는 말은 들은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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