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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부자여인숙입니다.
대전역쪽에 일있어 갔다가 궁금해서 첫 도전해봤습니다...
할머니 삐끼에 넘어가 현금 4만원 주고 방에서 대기
젊은 아가씨 넣어준다는 말에 혹해서...
방은 엄청 오래되고 노후된거 같고 토퍼 같은거 하나 깔려 있습니다.
한 15분쯤 기다리고 노크하고 아줌마 한분 들어오십니다...
50대 초반으로 보이고 팁을 요구합니다.
많아도 40대 초반까진 기대했다가 실망이 커서 현금 없다니까 "팁 안주면 서비스 없는데..."
콘돔 끼고 제가 위에서 흔들기 시작...
아무 느낌도 안나서 못싸고 그냥 나왔습니다...
전주 선미촌보다 실망이 큽니다... 4만원에 기대한게 잘못이지요 ㅠ
사장님께서 성격이 좋으셔요 돈에 환장한 삐끼 할줌마들 보다 훨씬 낫습니다.
요즘 단속이 꽤 심하다보니..단속 있을때 삐끼 할줌마들은 끝까지 누구불러줘? 하지만 행운장 사장님은 "젊은 사람이 괜히 이런데 있다가 단속 걸리지 말고 다른데로 가 다음에 편할 때와" 라고 나름의 배려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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