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권 거주중인데...
미치도록 심심해서 얼마전부터 영업을 한다는 백악관을 한 1년만에 간거같습니다
11월 17일 저녁 9시 20분쯤 도착해서
근처에 주차를 하고
독고로 당당하게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대기한명 없어요
앞에 백악관 직원분 2분 계시구요
입구에서 큐알코드,온도체크 합니다
백신2차까지 맞아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영업은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6시간한다고하네요
독고로가서 테이블 잡으니 스테이지에서 좀 떨어진 자리 잡아주네요
담당은 영심이
평소 백악관 아닙니다
남탕이구요 ... 스테이지에서 춤출때..마스크 쓰고 있구요..마귀꾼들 많구요......
인구가 없으니 부킹이 힘듭니다..
백악관 타율 80%이상인데..
가끔오는 부킹녀 연락처나 몇개 땄는데 의미없네요
웨이터 얘기로 평소보다 사람 많은거라고 하는데
예전수량 5분에 1정도 인듯합니다
아직 사람들이 나이트는 부담인듯 합니다
주말에 사람 좀더 온다고하니 다시한번 방문에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홈런도전~~!! 주말엔 친구와 함께!!
근데 예전에 테이블 기본에 3만원 후반이였던거 같은데..올른건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아 아쉽네요 이번 주말 가보려했는데
저도 지난주 수요일 서울 관급 나이트 테이블 갔는데 기본45000, 맥주1병당 8천원받네요
맥주부스, 룸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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