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에 현희의 복귀 소식에 후다닥 방문했습니다.
엄청 오랫만에 봤는데도 기억하고 오랫만이라고
인사해주네요. 가볍게 담배한대 피우며 짧은 대화 후
마사지... 강하게 받는걸 좋아하는 저한테는 너무 부드
러운 마사지라 패스를 하려고 하는데 허벅지 안쪽부터
종아리로 이어지는 마사지로 살살 움직이는게 기분이
좋아 좀더 받게 되네요. 현희씨도 마사지가 부족하다며
미안하다고 유툽보고 공부하는데 잘 못하겠다고
더 노력하겠다고 하네요. 마사지가 중요한게 아니니
서비스로 넘어가서 기본 삼각 애무후 주니어가 입에
들어갔는데.. 압이 다릅니다! 이건 진짜 뽑히는 느낌의
압이네요. 자연스럽게 풀발기가 되고 우뚝 솟으니 밑으로
내려가서 쌍방운과 기둥을 혀로 살살 애무하는데 잔뜩
화난 상태가 계속 되자 덥썩 물고는 목까시까지 시전!
그만을 외치게 만드네요.
그러더니 웃는 얼굴로 역립할꺼냐고 물어보는데 콜을
외치고 역립 도전! 수풀을 지나 클리를 공략하니
허벅지 떨림이 느껴집니다! 허벅지 떨림과 터져나오는
천연 윤활유에 남상부비 시전! 같이 잘 즐겨주네요.
다리를 허리에 감으면서 애인이랑 하듯이 같이 즐기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배에 시원하게 발사! 얼굴까지
튀었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뒷정리후 음료 가져다주고
시간을 살짝 넘기고도 같이 담배 한대 피워주며 나가네요
재접 100%의 아가씨 입니다!
현희에 대한 정보 부족 합니다 다른부분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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