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지금시간에는 소라 이모 송이 이모 출근부가 끝이네요
그래도 두번째인 소라이모 접견합니다
다른분 보고싶은데..
첫게시 후 수정해서 후기글 작성합니다.
들어올때 저를 보고서 어? 그때 그 아가 라고 알아보시네요
저도 어? 저 기억하세요 소라누나? 하니깐 어? 내이름 기억하네
하며 친근감 있게 하시더라구요
옷벗을때 오늘은 무슨팬티 입었을려나 했는데
역시 T팬티네요
벗고 저에게 와서 오랜만에 왔네 하며
제 똘똘이를 빨아주면서 기본 삼각애무 진행해서
저도 소라누나 젖가슴 만지며 살살 꼭지를 돌려드렸죠
오늘도 자지가 크다고 칭찬 듣고 몸은 말랐는데
살좀 쪄야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여탑후기에는 없는 여상을 시작해주시더라구요
두번째 접견이라 그런지 안하던 서비스를 해주니 좋았습니다.
상위로 저를 따먹는다고 표현하셔서 재미있었어요
허리로 제가 역으로 박을려고 하니 첫손님이라 힘들다며
빼서 자세 교체 할려고 하셔서 저는 이자세가 좋다 좀만더 해달아 요청 했는데 더 해주시더라구요 윤활제랑 쿠퍼랑 섞여
크림벅벅 되서 빼서 한번닦고 뒤치기로 강강강 박고
시원하게 물뺏습니다 ㅎ
나름 즐달했는데 출근부에 는 후기 에 나오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소라누나랑 2차 접견 했네요
오산 소라... 보지가 매우 헐렁하고 넓어서 닿는 느낌은 별로 없지요... 보빨이나 기타등등 여자한테 해주는 애무 별로 허용 안 합니다. 블로우잡 실력이 뛰어난 할매이지만 간혹 기분에 따라서 블로우잡 생략하고 대충 손으로 손놈 자지를 붙잡아 좌우로 흔들어서 세워놓고 콘돔 씌워 콘돔 안 빠지게 묶은 다음에 벌러덩 눕기도 합니다. 팁이나 시간연장 강요가 그누구보다도 심한 편이며 장점은 할매 치고는 섹시한 얼굴과 몸매이지만 화보촬영으로서의 의미는 있겠으나 실제로 자지 보지 끼우기하는 삽입에 있어서 별로 메리트가 없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소 전라도 지역 사투리를 쓰는 듯한 말투이고 평상시 바람막이 점퍼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방에 입장하며 바람막이 점퍼와 미니스커트를 탈의하면 다른 의복 없이 곧바로 브라자 팬티가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지하철 꽁짜로 타고다닐 만한 나이의 할배들 사이에선 인기를 끌겠으나 보지가 너무 헐렁하고 넓은데다가 다소 짜증부리거나 불친절한 경우가 다반사라서 서비스 및 마인드에 중점을 두는 손놈들은 소라를 걸러보는 것도 한 가지 방책이겠습니다.
오산지역 여관들이 대부분 여관바리 아가씨들을 공유하고 있고 여관바리 아가씨들도 교대로 근무하긴 합니다만... 일부 여관들은 아가씨 공급이 조금 약합니다. 그래서 서울장, 에이스장 2군데가 가장 아가씨 공급률이 높고, 그 다음은 왕성장... 신우장도 서울장, 에이스장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이긴 하지만 대부분 아가씨들이 서울장, 에이스장에서 근무합니다. 그래서 혹시 찾는 아가씨가 있을 땐 서울장, 에이스장에 가서 찾는게 낫습니다. 만약 다른 여관에 가면 그 시간에 서울장, 에이스장에서 아가씨가 초이스되거나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아가씨 출근 안 했다거나 벌써 퇴근했다고 답변 들을 겁니다. 모닝장은 안 가봤는데 세번 방문에 두 번이 소라이면 그곳도 아가씨 공급 배정이 좀 약한 곳인거겠죠... 흔히 후기글에 많이 언급되는 오산 여관바리 찾으려면 서울장, 에이스장이 가장 접견확률이 높습니다. 한양의 경우 서울장, 에이스장에서 출현확률 95퍼센트 이상이고요...
서울장에는 차 두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고요. 에이스장에는 주차장은 없지만 골목에 보통 차 두대 정도 주차되어 있곤 합니다. 오산역 공용주차장에서 도보로 3분~5분 거리이니깐 넓은데 주차하고 걸어서 방문해도 되고요.
다른분 접견하고싶은데 소라,송이 ? 이렇게 두명있다해서 송이이분은 후기가 별로 없어서 그나마 안면있는 소라 이모로 했어요 ㅠ 지난번에 추천해주신분들 접견하고싶은데 세번째 방문인데 소라 이모만 두번째네요 ㅋㅋㅋㅋ 처음에 했던분이 어느분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 피부 하얗고 가슴좀 크고 했었는데
후기 잘 봤습니다~
윤활제 바르는 언니도 있네요 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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