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요즘 시국이 시국이기도 하고
나이도 드니 예전처럼 팔팔하지도 않고 그래서
늘 보는 언니들만 봅니다
지난 번 후기처럼 어쩌다 얻어걸린 무료권으로
새로운 매니저도 만나는 행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집밥같은 예원이 편하긴 하네요
만나면 늘 똑같긴 합니다
1. 담배 타임
2. 샤워
3. 같이 누워서 팔베개 스몰토크
4. 그러다 키스
5. 역립
6, 예원 BJ
7, 여상 부비
8. 남상 부비
9. 마무리 후 스몰토크
10. 샤워 후 퇴실
익숙하지만 그래도 그 과정들이 좋아서
아직도 계속 보고 있네요.
오미크론 때문에 또 살짝 쫄기는 하지만
그래도 불끈하는 날 제 1픽은 예원인 거 같습니다
예원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예원 정보 잘봤습니다 따봉박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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