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가람쌤 보려고 전화했다가 없어서...
진짜 없는 인내심까지 참고 택시타고 집가서
오늘 가람쌤 출근했다고 실장님이 문자로 보내주셔서
오늘은 가야겠다 하고 바로 예약했습니다ㅋㅋ
듣기로는 대충 집에 일이 생겨서 못나왔다고 하네요
뭐 집에 일있다면 어쩔수 없지...
대화좀 하다 샤워 하고
마사지받다가 어재 하도 참아서 가람이한테
마사지는 괜찮으니깐 서비스 바로 해달라고 하고
서비스 받으니 못참고 근방 물빠져서 실장님께 연락해서
뒤에 예약이 없다면 60분 연장 되는지 여쭤보니 된다고 해서
연장하고 대화좀 하면서 쿨타임좀 갖고
다시 섭스받아서 물빼니 쥬니어 힘 다 빠져서 샤워하고
인사하면서 받은 물마시면서 몇일은 못가겠다 하고 집갔네여ㅋㅋ
역시 가람 원툴ㅋㅋ
가람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가람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