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동부시장 후기입니다
근처 어느 여관을 가도 부르면 다 오기 때문에 시설 좋은 곳 가시면 됩니다. 전부 40대 이상이고 싼 맛에 가기 좋습니다. 점심 쯤부터 영업하고 늦게는 가본적이 없어서 언제까지 하는지는 잘모르겠네요. 확실한건 새벽 한두시 넘어가면 문이 다 잠겨있습니다.
수정 - 40대 중후. 이 동네에서 그나마 괜찮고 원하는거 다 됩니다. 대기시간이 매우 긴 편입니다. 노콘이 기본이기 때문에 콘 낀다고 얘기해야 돼요. 여상하면서 콧소리로 신음도 잘 내주고 시간만 여유 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다만 얼굴 가까이 붙을 때 니코틴 냄새가 찐하게 풍깁니다
지혜 - 유성장에서는 부르면 안 오는 것 같더라구요. 출근 안했다고 하는데 옆에 여관에서 나오는 걸로 봐서는... 서비스 타임이 가장 길고요. 기둥 알 사타구니 다 핥아주고 무릎도 깨물고 서비스 받으러 가실거면 괜찮습니다. 40대후 50초 정도 되는 것 같고 약뚱에 이분도 기본 노콘입니다.
하림 - 50중 정도에 피부도 쌔까맣고 쎈 이모처럼 생겼습니다. 항상 들어와서 만원 주면 잘해준다고 하는데 현금 없다고 핑계대고 안받습니다. 얼마나 잘해주는지는 받아보신분은 댓글좀 ㅋㅋ 콘돔 낄건지 물어보고 낀다고 하면 콘돔 착용 상태로 빨아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씻고 있으면 이분은 들어옵니다 그만큼 빨리 와서 급할때 좋습니다
은지 - 딱 한번 만나봤는데 통 뚱 사이 애매하고 40대 중반 쯤 되는것 같습니다. 들어와서 이것저것 말도 많이 하고 안싸면 약간 눈치줍니다
은비 - 50대 초중에 키 작고 마른 몸입니다. 몇 달전에 몇번 본거라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그래요. 한번은 끝나고 나서 자기는 사장님이랑 연애하면 돈도 벌어서 괜찮지만 후회 같은거 안하냐 이런거 물어보길래 ㅈ같아서 그 뒤로 안 찾습니다.
강남장은 냉장고에 생수 몇병 들어있는데 전부 뚜껑이 따져 있는 상태더라고요. 빈 병에 정수기 물 채워서 그냥 두시는것 같던데 찝찝해서 잘 안갑니다. 유성장은 누구 찾을건지 왠만하면 안 물어봐서 본인이 먼저 얘기해야 됩니다. 여기는 저녁시간 목포역 영업하기 전에 싼 맛에 다니는거여서 기대 안하고 가시면 갈만합니다.
정미 처음엔 마인드좋앗는데 돈맛들음
지은 성격급함 애무1분 빨리박으라고 제촉
수정 여수 지혜 아니면 안보는게 좋음
정미 수정이랑 비교하면 어떄요
수정인 안나온다 하던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