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 달린후기입니다.
와이프가 애들 데리고 친정 갔겠다.. 밤에 심심하니 슬슬 어플 돌려보는데
0키로 미터의 처자가 눈에 들어와 말걸어 봅니다.
대화도 잘 받아주고 티티카카 잘하길래 보기로 하고 구월여중 옆에 있는
1인 오피스텔로 가니 문열어주며 웃으면서 맞아주더군요
첫인상은 살짝 통통인데 이건 뭐 대화하면서 알고 있었으니 패스하고 가슴은 디컵이라 했는데
꽉찬 비컵 정도 되보입니다.
근데 이처자 말이 정말 많습니다..ㅋㅋㅋ
들어가자마자 1시간동안 대화만... 졸려죽겠는데 계속 대화가 끊기질 않아서 안되겠다싶어 본게임 돌입하니
애무하면서도 말말말...ㅋㅋ 덕분에 사까시는 원할때까지 받았습니다. ㅋㅋㅋ
여상도 잘해주고 본게임도 충실하게 잘하나,
이처자 단점이 간지럼 많이 탄다고 역립을 못하게합니다. 키스도..
대화 하시는거 좋아하소 시체족은 괜찮을듯 합니다.
재접견률은 70%
앙톡 무료인가요 유료앱인가요 오랜만에 ㅈ도 모바일로 찾아봐야될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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