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술에못이겨 다녀왔죠
다리건너 내리막 골목지나
중간쪽으로 가봣습니다
큰길말고,
일단 1시2시넘으니 다들퇴근한시간이고,
한창 영업중 이신분들은 절반이하.
가격은 표시대로네요
아담한 사이즈에 피부빼고 다좋은분을
뵙고 들어갑니다.
씻고왔는데 샤워도움은 없었고,
애무는 삼각애무 끝-
아쉽긴하네요
근데
이분좋은게 신음소리 쥑이네여
여상길게, 신음소린최대한.
한참후 정자세로 돌아섰는데
역시 신음소리
판타스틱하네요
단점은 올챙이가못나왔네요
스킬이별로에요 ㄲㄲ...
손으로마무리
와꾸나 만족도 7/10점드립니다
즐건밤되세요
평택등지에서 온 새순이들이 쐤더퍽입니다.
샤워 도움 없고 일이십초 깔짝깔짝 오빠 올라와~ 그냥 돈만 더 받아 처먹으려는 것들
서비스 만족도가 별로 였나 보죠.
20분에12받아가려는분도 계셨고요
30분에13, 15받으려는분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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