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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천안역 앞에서 친구만나 소주 곁들여 저녁먹고
2차로 호프까지 이어지고
근처 온양여인숙으로 GO~~
예나 지금이나 허름한건 똑같네요
70년대 왕십리 여인숙의 재림입니다
따슨 물도 잘 안나와서 덜덜 떨며 대충 씻고
침대에 누우니
언냐 입장
오동통한데 나름 이쁘장하네요
40초로 보이고 젓탱이는 약간 쳐졌지만 나름 괜춘....
티비 옆 다이위에 4장 올려진걸 보더니
팁 1장은 밑만 벗는거 알지? 라며 빤쓰까지만 벗길래
젓탱이도 함 보자 했더니
1장 더 줘야 한답니다
니기미~
1장 더주고 올탈
섭스하면서 에명을 말하는데 에구~ 홍자? 홍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지는 잘 빠네요 혀로 대가리를 살살 돌려줄 때 쌀뻔 했는데
가까스로 위기 모면하고
보지좀 함 빨자 했더니
넘 쎄게만 빨지 말라며 승낙하네요
열심히 빨아주니 가녀린 신음속에 씹물이 흐르길래
걍 노콘으로 정상위 시작
허공에 삽질....
위로 들어올려 상위좀 시키고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설만 괜찮으면 나름 괜찮은 동네인데
자주 올데는 아닌것 같군요.
3은 쥔장 주는거 아닌가요, 시스템이 바꼈나
글 내용에 따르면 입장후 방 티비옆 다이에 4를 올려놨다니 하는 말이쥬, 입장시 3지불하는거잖아유
예전 라인업이 좋았는뎅.....
기본이 팁1인거면 만약 팁없이 3장만 꺼내면 밑도 안벗겠단건가요? 천안은 시스템을 몰라서요
ㅎㅎ 그건 아니구요
팁 없으면 빨아주는거 없구요 손으로 대충 세워주고 벌러덩 눞습니다.
아~ 그런뜻이였군요 저는 조치원으로 다니는데
거긴 3+2라 팁없음 위도안벗고 말씀대로 손으로 대충세워 벌렁눕는다 하더라고요
저는 팁을 안줘본적이 없어서 그래본적은 없지만요 ㅎ
저도 조치원은 4년전쯤 함 다녀온적 있네요
시설은 천안보다는 훨씬 좋더군요 시설이 영 구려서 그렇지 천안이 같은 값이면 조치원보단
가성비가 좋습니다.
네~ 온양여인숙이 천안아산역 근방 여관촌에 있는곳이 맞을까요?
후기에서 종종본거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천안아산역은 ktx 역이구요
천안전철역쪽으로 가서야 되요
쉽게 찿으시려면 네비에 문성동사무소 치시면 됩니다
도착해서 앞을 보시면 여안숙들 수십개가 밀집돼 있는데 바로 앞에 편의점 옆골목으로 100미터쯤 들어가면 옆에 있어요.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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