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두번째 방문후기 입니다.
이날은 제가 지각을 해서 플레이 타임이 전체적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ㅠ
여튼 빨리 씻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도 디테일을 살려서 지엽적인 후기를 써볼까합니다.
언니마다 당연히 서비스의 패턴과 루틴이 있습니다.
효린도 당연히 자신만의 패턴과 루틴이 있습니다.
패턴은 매번 후기에서 많이 써서 질릴 듯하니 이번에는 효린의 햄버거(파이즈브리) 기술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효린을 본 남성분들은 아시겠지만 의학의 힘을 빌린 의젖입니다.
그래서 크고 모양은 이쁜데 촉감이 좀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만지면 좆습니다.
그러다보니 전 햄버거를 잘 안 받는 편인데, 지난번에는 오랜만에 햄버거를 받았습니다.
햄버거는 역시 시각적인 자극이 좆습니다.
물론 가슴에 비벼지는 촉감도 좋지만 역시 야동의 환상이 채워지는 그 시각이 좆습니다.
햄버거 기술은 다른 언니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슴에 젤 뿌리고 가슴을 모은 뒤 페니스를 문대줍니다.
부드럽게 시작하다 점점 빠르게 문대줍니다. 손으로 만지면 이물질 느낌이 나지만 페니스로는 부드러움을 느낍니다.
이래서 큰 가슴이 좆습니다.
글래머 좋아하는 남자 분들에게 효린의 햄버거도 추천합니다.
효린이 후기 잘봤어요
효린 서비스 쎄죠~~~ ^^
역시 효린 입니다.
의젖이지만 서비스는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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