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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혼자 맥주랑 육포뜯다가 주니어 가지고 혼자 손장난 하긴 그렇고
마사지나 갔다 올까 하다 예약하려니 좀 기달려야 해서
실루엣에 전화 하니 다른 언니들은 다 예약이 있고
어제 첫출근 해서 준비 중인데 조금 기달리면 바로 가능하다길레 예약 하고
30분 정도 기달리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인사 주고받고 하면서 첫인상이
진짜 아직 아기네요ㅎㅎ 아담하고 이쁘고 귀엽더라구요 그렇게 대화좀 하다가
샤워 하고 마사지하는데 그 딸이 아빠 등 밣아 주거나 두두려주거나 하는
그런 기분이랄까 아장아장 힘내주는게 보기 좋았네요
ㅇㅌ까지하고 서비스 받는중에 대화하는게 더 잘되서 그냥
원래목적 잊어버리고 샤워하고 대화만 쭉하다가 나왔습니다
나중에 또 하연어 보러 가야 겠네요ㅎㅎ
하연이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후기 잘보고 가요
하연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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