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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 강북권에 푹~ 빠져 지내는 제럴드입니다.
일산을 비롯해 인천/부천/신림/강남... 닥치는 대로 달리는중입니다.
주로 모제급 매니져를 전날 선예해서 방문을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녀본 결과, 일산/강북권이 젤 좋긴 하드라고요.
비제휴 업소들이 너무 많은지라 후기로 못올리는것이 아쉽긴 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후기의 주인공 제니 매니져를 소개합니다.
달달 "제니"
이 친구를 처음으로 접견한게 작년 6월.
지금은 사라진 일산의 모업소에서 처음으로 접견.
얼마나 좋았는지 연이어 3-4번 접견을 했었드랬죠.
그리곤... "블랙?" 암튼 예약이 안되더군요.
아쉬웠지만, 깁업하고 머리속에서 잊혀질즈음.
같이 근무했던 다른 매니져들에게 황당한 내용을 접하고,
뭔가 중간에 오해가 생긴듯한 느낌.
언젠가는 만나서 오해를 풀어야겠다라고...
그 친구가 달달의 제니인건 모른체 예약을 합니다.
첫 예약시 제니와 달달의 출근시간 오류로 인해 첫탐 예약했던건 켄슬. ㅜㅜㅜ
그러나 감사하게도 담 출근때 친히 연락후 예약을 잡아주시는군요. 것도 원가금액으로. ㅎㅎ
처음 만나는 매니져는 늘 긴장감을 조성시키곤 합니다.
똑똑 소리와 입장하는 제니...
헐~ "니가 왜 거기서 들어와?"
첨엔 몰라봤었죠. 전보다 넘 이뻐져서리..
어느 정도 긴장감이 풀리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그녀석 이더군요.
자연스럽게 당시 블랙에 대한 오해소지도 풀리고...
제니는 참 편한스타일입니다.
까칠하거나 예민하지도 않고 아주 편안한...
그렇다고 너무 쉬운 뇨자는 절대 아니죠...
부드럽게 티마를 이어나간다면, 자연스럽게 피마로 연결되는 스타일.
늘 쉬지않고 꾸준히 관리하는 찰진 몸매 (엉밑살도 용서가 안된다고 합니다. ㅎㅎ)
거기에 너무 부드러운 피부와 낭낭한 목소리.
너무 급하고 강하게 다가서지말고 조심스럽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아주 짜릿한 제니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진짜 자주 자주 보고 싶은 제니..
그러나... 제니 같은 친구를 자주 보면 다른곳은 갈 수가 없을겁니다...
첫 만남시 훅~ 빠졌던 기억 땜시 지금은 가끔씩만 볼까 합니다. ㅎㅎ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추천드립니다 추천
제니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아리가또..ㅋㅋㅋ
네네... 후기 봤지요~!!
감솨합니다. 강자님.
추천 받아 마땅한 매니져입니다.
어여 고고하시죠~
능력자시네요...
제럴드님 후기가 쏟아지네요 ㅋ
출펑의 아픔을 보상 맏은거라..ㅋㅋㅋ
그니까요... 다행이죠~
총장님. 아마츄어 처럼 왜 그르세요...
총장님은 진짜 참모총장인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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