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2시30분에 갔다왔구요.
가성비 좋지는 않지만
사파리구경이 최대장점인 용주골
한바퀴를 돌아봤는데
문도 많이 닫았고 언니동생들도 역대급으로 안보여서
바로 빨통이 커보이는(c컵) 40초 누님한테 다녀왔네요.
씻고 나오니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에 엎어서 누으라고 하더라구요.
오마이갓뜨!!!!!!!!
똥꼬털리는구나 하고 좋아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른쪽 종아리부터 목까지 갔다가
다시 왼쪽 종아리까지 갔다가 똥꼬로 촵촵
자연스럽게 개구리자세 취한 뒤 즐겨봅니다.
그 다음 앞판 삼각애무 후
쥬지 야무지게 빨리고 젤바르고 여상시작
얼마 못가 쌀꺼 같은 불길한 예감 엄습..
정자세로 바꾼 뒤 찬찬히 왔다갔다 즐기다가 강강강 발사
한13분 정도 했네요.
이상 허접한후기였습니다.
같이 간 일행들 중 내상 입은이들도 있었는데 즐달해서 천만다행이었답니다 ㅋ.ㅋ
헐... 용주골 어쩜 좋아~ㅋㅋ
언니들이 여러명 있으면 들어가기가 쑥쓰러워요 힝
맞아요 왜 저렇게 줄줄이 앉아있는지 몰겠네요 일본처럼 한명씩 단독으로 있게 좀 하지
그러게요 정말 오래가네요 쭈꼬리...아득한 추억 ㅎㅎㅎ
나이가 많네요.
예전에는 물 진짜 좋아서 먀주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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