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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톄무진입니다.
11월의 무쿠로 선물받은은 부천 캐롤도 제휴가 끝났기에 못쓰고,
항상 눈여겨보는 해븐도 제휴가 끝났내여.
ㅜㅜ
클래식으 승아가 아닌 해븐의 승아도 또 재접해야 하는데..
그때 첯탐 줍했는데 승아가 출펑을 냈내여.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겸손하셨던 실장님이 그립내여.
그래서 좌표를 돌린게 역시 달달.
반하다에서 완전 홀릭된 요즘 역시 반하다를 보려했는데 마감이내여.
그녀는 마감이고 제 욕구는 이미 충만했기에 수정씨를 초이스하네여.
때마침 달달 자체적으로 1만발 지원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눈깜짝할순간에 이미 마감되니 모티너링 잘하셔야 겟할수 있내여.ㅋㅋ
언제나 달달은 사랑입니다.
필시 수정씨의 후기를 썻던거 같은데,
아하 그떄 매님의 요청으로 후기를 내렸던게 떠오릅니다.
그래서 이번은 간단 명료하게 써야 겠네여.ㅋㅋㅋ
또 뵙는 실장님께 안부를 전하고 양치를 하고 티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폰좀하고 있으니 얌전한 그녀 "오빠 안녕하세여." 점잖게 그러더만 저인지 알고 화색이 도내여.
"오빠 간만이여. 잘있었당가....."
그렇게 수정과 톄무진은 그렇게 대면합니다.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 보기 좋습니다.
가슴은 의술의 힘이 들어갔습니다.
하얀피부가 빛이나네요.
말투가 여유있고 대화술이 좋아서 낯가리는 분들도 어색하지 않을듯 합니다.
재접이 주는 활기참 다들 아시지여.
키스가 시작되면서 부터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마인드가 좋습니다.
장키 단키 전부 훌륭하나 수정매님은 단키를 선호하는듯 합니다.
입술이 도톰하고 부드러워 키스감이 좋습니다.
원없는 키스를 하고 온 하루였네요.
역시 키스방은 키스로 승부해야져.
키스방은 키스하는 곳입니다.
키스의 제맛을 느끼끼고 싶으신분들 달달으로 고고하세여.
허나 키방에서 딴짓거리하시는 분들 아니 됩니다.ㅋㅋ
그녀의 사진으로 좀더 가까운 정보를 드리고 싶었으나 인증샷은 안찍는 아이라서 글로 표현합니다.
더 자세한 확인은 달달 그곳에서 확인하새염.
ㅋㅋ
PS. 참 우리의 믿보지(믿고 보는 지혜) 해븐의 지혜는 러빙으로 갔다는건 안비밀....
러빙에 함 출동해야 겠네여.ㅋㅋ
수정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직접 만나보시모 더 끝장입니다.
좋다하는 매님입니다.ㅋㅋ 수정양.
궁금한 매니져 수정. 즐감요~!!
일찍도 인나셧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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