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에 꼴려서 영등포 여관바리 탐색을 했지요.
처음에는 빼빼랑 하려고 남도여인숙에 도착했지요.
하지만
주인장이 문을 걸어잠궈서 들어가지 못했지요.
지난번 제 후기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윤아'한테 당한 후
두번다시 향도엔 안 가려고 했지요.
그러나
날씨는 춥고 급 꼴려서 걍 향도로 갔어요.
이번에는 주인장 아지매가 반기더군요.
저는 물어봤죠.
"윤아 말고 쌔끈한 아가씨 없나요?"
그러더니 주인장 왈
"윤아가 맘에 안들었던 모양이구나 ㅎㅎ.
그년이 띡띡대고 싸가지가 없지.
내가 귀엽고 글래머 스타일로다가 불러줄께."
방 배정받고 고추씻은 뒤
티비2번 국산 애로 보면서 고추 예열했지요.
한 10분 지났을까요?
똑똑...................
키 155, 와꾸는 센과치히로 할망구 닮았고
나이는 60대 초반 추정, 배가 남산만하게 나온
'현주'등장!!!!!!!!!!!!!!!
처음에는 실망했지요.
하지만 몸에서 냄새가 안나고
무엇보다 보징어 냄새가 안나서 좋더군요.
그리고 신음소리도 잘내고
야릇한 애교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제가 한참 나이 어린데
저한데 '오빠 사랑해' 하더군요. ㅅㅂ
비록 와꾸몸매는 별루지만
마인드는 최강인듯 합니다.
30분정도 하다가 질사후
이런저런 일상 얘기 한다음에
바이바이 했지요.
저도 샤워후 집으로 가면서
타임스퀘어 창녀촌 동물원 구경하고
귀가했지요.
ps)
향도 나올때 주인장 아지매한테 물어보니깐
윤아랑 현주 말고 '신'이란 여관바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영등포 당산여인숙 옆에
'블루'라는 호프다방이 있는데
거기 마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처럼 보이고
와꾸&몸매 퀄리티 괜찮아 보였거든요.
제가 영등포 다방은 안가봤는데
혹시 가신분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반드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여기 4만원으로 올랐나요? 이 동네 여관바리는 싼마이로 좀 댕겼는데 절대 4만원급은 아닌데..
4만원에도 장사가 되나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지금파주인데 여관바리없나요?
완전뚱뚱돼지는 아니지만 배가 나왔고 퉁퉁합니다.
신어주고 해준다고요? 그정도 마담 죽이면 여탑 마비 그 블루다방 폭팔할건데요 하루 50명 예약각이네요 ㅋㅋ
ㅋㅋㅋㅋ 다방에 손님 박터지겠네여 ㅋㅋㅋ
영등포에도 있었네요 후기 잘 봤어요
대단하시네요 할머님과 ㅎㅎ
블루호프가 궁금해집니다 ㅎㅎ
그쪽이면 다방아니고 꽃마차인듯
맥양집들이죠.... 맥주양주 써있고 한상에 얼마....이런식으로 장사하는곳
같이 술마시면서 먹다 아래로 버리고 슬쩍슬쩍 터치허용하면서 추가 한상...추가 한상에 따라 수위가 올라갑니다 ㅎㅎ
뺴뺴할머니 아직 하나요
나이가 아마 80대?
헐.. 진짜요?
하마터면 ㅈ될뻔했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후기 잘봤습니다~^^
블루호프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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