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여탑에 처음 후기를 남깁니다.
10년여의 유흥 생활 중에 이런 좁보를
느낀적은 처음 이었습니다.
ㅋㄷ을 끼우고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느껴지는 압박감..
아.. 이런게 명기구나.. 그동안 내가 엉뚱한
구멍에 돈을 썼구나..
저의 섹인생 처음으로 넣자마자 쌀뻔했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뱀같은 혀놀림.. 그리고 좁보..
이것 만으로 저는 려원이만 볼 생각 입니다.
Ps. 프로필 사진? 그것 보다 몸매가 더 좋습니다.
〓〓〓〓〓〓〓〓〓〓〓〓〓〓〓〓〓〓〓〓〓〓〓〓〓
낭수한그루 회원님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수질과 마인드로 보답 드리겠습니다^0^
〓〓〓〓〓〓〓〓〓〓〓〓〓〓〓〓〓〓〓〓〓〓〓〓〓
려원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려원 언니 잘 보고 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