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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너무긴 시간 유흥도 못즐기고
쌓인 피로와 회포도 풀겸 처음으로간 레깅스
정말 상상했던대로 괜찮았기에 후기 약간 적어봅니다.
원래 룸을 잘 다니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때는 오피에 갔을때보다
더욱 신선한 충격도 있었고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한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더욱 유대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우선 초이스타임... 신선한 충격 그자체
동생들에게 패스를 하는데 이런 동생들도 서로 겹치네요
역시 미인은 알아보는가 봅니다...
흰색 레깅스 그리고 긴 생머리..,
시아언니 ~오케이 바로 초이스를 하고 동생도 마저 초이스를 한 다음
질펀한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언니들의 인사 타임...여기저기서 쪽쪽...ㅎㅎ
부드럽네요 술까지 먹어서 그런지 언니가 무지하게 이뻐보입니다.
시아언니가 기분좋게 저를 달래주고 인사를 나눈 후 마무리햇네요
강추!!!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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