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쐴겸 다녀왔습니다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구면 인가 하시길래 처음이라고 하니 반가워하셨어요 연애 할건가 해서 처음이라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받았습니다 옆에 선객 두명이 좀 시끄럽기도 하고 피곤한 상태로 받아서 좀 오래 걸렸습니다 힙도 만지고 젖도 만지고 제 추측이지만 대략 디컵 정도는 될듯 하고 체형은 통통보단 표준 체형 인상은 소싯적에 좀 노셨을거 같아요 거리가 저희 집에선 멀어서 자주 가긴 힘들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좋을듯 싶습니다 재방 의사 반반 입니다
딴건 모르겠고 사까시 지존입니다
^^삼각김밥 파마, 큰가슴 뽈록한배, 가느다라한 다리, 한때요실금으로 물이 줄줄 나오길래 졸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그거 오줌이었던, 3년전 봤을때 요실금 치료 마치신듯, 더이상 퐁퐁 솟아 나오는 물이 없어 짐.
전설의 시흥 옥마담...
유흥생활 20년 동안 ET를 두번 봤죠.
시흥 옥마담과 신림 이모...
서울 서남부권이 저한테는 늘 시련을 안겨주는 곳이었죠.
마인드는 좋은데 호불호가 좀 갈리는 양반이라..
소시적에 아주 잘 놀았던 것으로 알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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