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된 후기인데요.
사실 혜주란 뉴페이스가 출근한다길래 아침부터 전화를 걸었습니다.
코로나가 무서워서 첫타임을예약하기 위해서
59분부터 눌를까 하다가 10시가 되자 마자 눌렀느데 통화중이고...
계속 통화중인데요.. 예약은 당근 힘들겠다 생각했지요.
저말고도 미시충들이 이렇게나 많았을까?? 계속 통화중이고 6분후쯤 통화가 되어
당연히 첫타임은 다 찼고..
은총씨가 첫타임이 된다고 하길래..은총씨를 예약했어요.
시간되어 방문했는데 ..방분위기는 각자 다 다른지 지난번과는 달리 아주 밝은 분위기네요.
그런데 은총씨는 미시는 아니고 미스였습니다. 아주 젊어요.
왜 미시로 분류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집에와서 프로필을 다시보니 30초로 되어있었네요..못봤어요 ㅎㅎ
농염한 미시를 좋아하는 저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봉긋한 자연산 슴가는 굿굿!!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끌어주었고..
샤워후에도 똥까시며 서비스며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를 표하며 퇴실하였습니다.
휴아로마 언니들 올클리어 하고싶은데 이제 두번째니 갈길이 멀군요. ㅎㅎ
후가잘보고가요
은총이 참 좋은처자죠 또보고싶네요
은총후기 잘봤습니다 따봉박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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