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를 맞아서 오랜만의 회사 회식
간만에 먹은 술로 인해 기분도 좋고 해서, 쌓인 피로를 풀겸
구로힐링스파로 예약도 없이 바로 고했죠.
회사가 근처라 가끔 갔는데, 코로나이후 거의 2년만에 방문인데,
휴게실, 샤워실 시설은 관리가 잘되어 있더군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니, 몸이 좀 풀리더군요.
휴게실에서 무료 음료수를 한잔 하면서 10분정도 기다리니, 준비된 마사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마사지쌤이 들어와서 목부터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분의 이름 민이라고 하시던데, 얘기도 잘해주시고
적당한 압으로 꼼꼼히 해주시더군, 여러 얘기를 하다보니 약속된 시간 다되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꼼꼼히 해주시던 중 느낌이 왔지만, 꾹 참고...
그러던중 므흐한 복장의 안나 라는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단발의 슬림한 몸매를 스캔하고 있는데, 관리사 쌤이 나가고,
상탈한 안나가 다가와서 서비스 시작
아까 전립선마사지때 간신히 참았는데,
부끄러운듯 살짝 웃으며, 다가오는 안나가 과감한 서비스로 저를 공략합니다.
BJ를 하는데 오빠 사정할것 같으면 말씀해주세요 하면서 서비스를 하는데,
드디어 밀려오기 시작해서, 시원하게 발사, 이후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
몸이 노곤노곤해집니다.
역쉬 기분좋게 술한잔하고 시원한 마사지 와 서비스 역쉬 힐링스파 온 보람이 있었네요. ㅎㅎㅎ
민 안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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