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리씨 봤습니다.
후기가 하도 ㅎㄷㄷ해서 예약될까 싶었는데,
막탐에 겨우 예약 성공
입장하니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아담한 키에 군살없이 슬림한 아리씨가 반겨주네요.
앉아서 호구조사 좀 하고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얘기 좀 하다가
샤워 ㄱㄱ
다씻고 누웠더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네오.
저는 ㅇㅅ랑 ㄸㄲㅅ가 기본으로 제공되니
ㄸㄲㅅ때는 고양이 자세를 해주고
ㅇㅅ는 나올것 같을때 알려달라고 하네요.
당연히 뭐 고민 1도 없이 둘다 원한다고 했고,
고양이 자세가 뭐냐고 물었더니
엎드려서 ㅇㄷㅇ를 쭉 위로 올리는거라고 설명
이어 뒷판 ㅁㅅㅈ 시작
ㅁㅅㅈ는 가볍게 스웨 느낌으로 진행하고
중간에 조잘조잘 얘기를 참 잘해주네요.
시간이 지나고 뒤집은 채로 ㅅㅂㅅ 시작
위부터 아래로 가볍게 훓어주더니
고양이 자세 요구...얼쑤
아리씨 편하게 ㅇㄷㅇ를 하늘 높이~~
ㄸㄲ에 ㅋㅅ시작 부드럽게 낼름낼름
낼름하면서 한손으로는 ㄸㄸㅇ 쓰담
앞으로는 흔들어주고 뒤로는 핧아주니
어우~ 나는 누구고 여기는 어딘가...
ㄸㄲ 헐거워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자세 체인지 앞판 시작
부드러운 ㅂㅈㅇ 길게 받다가
ㅇㄹ하고 싶어서 요청
반듯이 눞혀놓고 감상 좀 하다가
목부터 천천히 즐겁게 해줬더니
계곡에 이르러 어느덧 홍수가...
시간이 모자라서 자세 바꾸고 마무리 요청
빠르게 ㅂㅈㅇ로 우뚝 새우고
고속 ㅎㅍ 시전
나온다 외치니, 그대로 입으로
꿀렁꿀렁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받아주네요.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리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아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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