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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원 충남여인숙 & 노다지다방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하고 있는 1인입니다 ^^

    어제 수원 충남여인숙 대전과 노다지다방 두 탕 꿈에서 치룬 일 적습니다 ~

     

    일요일 혼술이 지나쳐 월요일 피곤한 상태인데, 오히려 급꼴림이 오네요

    코로나 땜시 그간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꼴림 와도 허벅지 바늘 찌르며 버티었는데 이번엔 못 참겠다라구요

    그간 여탑 눈팅하면서 좋은 장소는 봐놨지만 어디 적어놓은 게 아니다 보니, 갑자기 고르려니 시간도 없고 해서 생각난 충남여인숙과 노다지, 그리고 신당 진양을 만나겠다는 맘을 가지고 서울로 달렸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으로 최고의 코스는 안양 정양 만나고 노다지 들렸다 월곡 박양 만나는 건데, 정양 전번은 핸드폰 전화번호 일괄삭제시 다 날아가고, 박양은 안 하니...저는 외모 보다는 서비스, 특히 똥까시 받는 걸 좋아해서 똥까시 위주로만 다님)

     

    지방이라 한번 움직이려면 시간, 돈 많이 깨져서 간 김에 뽕을 뽑겠다 생각으로 하나 남은 발기약 챙겨서 움직였네요...(나이는 40대 후반을 막 접어 들었고, 자지길이는 보통, 정력은 운동을 안 해 꽝이지만 필요할 때는 쥐어짤 정도는 됩니다요 ~)

     

    우선 네비에 충남여인숙 검색해서 도착하니 오후 1시네요, 근처 유료주차장에 주차하구요

    철문 열고 들어가니 담배피는 여성 한분...대전 보러 왔다니 자기가 대전이라며 올라가 기다리고 있으라네요

    얼른 씻고 기다리니 (아 이상하게 칫솔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치약으로 대충 -_-;;) 대전이 올라왔네요

    탈의 후 가슴이로 자지 부비부비, 그러다 내려가서 허벅지랑 불알밑 핥고, 젖꼭지 핥타가 자지 빨고

    그리고 나서 “다리 만세”하라고 하네요 바로 똥까시...

    여기 글에서 얘기가 많이 나왔길래 똥까시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월곡 박양 같은 그런 하드는 아니지만 꽤 오랫동안 해주네요 ^^

    근데 개인적으로는 똥까시보다 자지 빠는게 더 좋았습니다, 업소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다른데서 빨아주는 것보다 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

    미리 구입한 콘 착용 후 여상으로 하다가, 뒤치기로 변경해서 쫌 있다 입에 찍 ~

    야한 말이랑 욕플 해달라 했는데, 그건 별로였습니다

    30분전 약 먹은 게 효과가 있던지 자지가 빳빳하니 좋네요 (원래 콘 끼고는 잘 못해서 늘 생으로 했는데, 혹시 몰라 이번에는 다 콘 끼고 하는 걸로)

    코로나 땜시 마스크 쓰고 하다 입사할 때만 무의식적으로 벗었는데 괜찮겠지요??? (물론 차에 가서 손소독제와 스프레이로 온 몸을 도배 -_-;;)

    총평 : 외모 생각하지 말고 간다면, 3만원에 좋은 경험 하고 나옴

     

    그리고 노다지 전화해서 예약문의 하니 1시간 후 오면 된다고 해서 다시 이동

    (솔직히 어느정도 충분한 시간을 가진 후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보니 -_-;; 약빨 믿고 출발 ~)

    노다지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처음 갔을때는 할줌마 (맏언니라 호칭하겠음) 와 뚱줌마 (둘째언니라 호칭하겠음) 애무받다 둘째언니 입사 해서 더 서비스 못 받은 게 생각나 오늘은 끝을 보비라 해서 충남부터 갔었음요

    암튼 시간보다 5분 늦게 도착 후 농협쪽 이면도로에 차 새우고 입장

    전화로 골방예약 했기에, 옷은 맨날 하던 소파에서 올탈의 후 골방으로 고고고

    우선 맏언니가 자지애무하고 (내 손은 빈약한 가슴 애무)

    좀 있다 둘째언니 오더만 상의탈의 (보니까 밑은 아예 벗고 왔더라구요 ㅋ)

    그리고는 내 젖꼭지와 자지 애무 (물론 내 손은 계속 가슴과 몸 애무)

    가끔 전화 오면 맏언니가 받으러 가고 둘째 언니는 죽어라 자지 빨다가 매트리스에 엎드리라고 해서

    목덜미부터 등판, 똥까시까지 오랫동안 애무시전

    예전 소파에서 했을때는 둘째 언니 똥까시는 아주 똥꾸멍 후벼 파듯이 하던데 이번에는 아니었네요, 골방은 다른 건가??? 암튼 이번에 안 건 똥까시보다 목덜미와 어깨를 혀로 애무해 주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이번에 내 몸의 여러 가지를 알고 감 ㅋ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누워 둘이서 자지와 가슴 애무, 그리고나서 허리 들어올리라 얘기해서 맏언니 자지, 둘째언니 똥까시

     

    가져온 콘 장착 후 맏언니랑 세로로 결합...물론 둘째언니 똥까시 시전...(말로만 듣던 AV에서나 볼법한 합체 후 똥까시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자세가 안 나오고 똥까시 할때마다 얼굴감촉이 느껴져서 생각만큼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둘째언니 정상위 공격...하면서 욕플&야한말 시전 (씨발 졸라 맛있어, 내 자지 좋아 이러니 씨발 왜 이제 온거야, 자지 졸라 맛있어, 많이 따먹고 가 등등 ㅎㅎㅎ)

    다시 맏언니 공격하는데, 초반 빳빳했던 내 자지는 자세 불편 및 마스크 착용?? 등등으로 느낌이 없어 잠깐 콘 빼고 하다가 포기 (콘 잠깐 빼고 한 게 넘 찜찜)

    나무선반에 앉아 맏언니, 둘째언니 애무 받다 내 손으로 딸친 후 맏언니에게 입싸 ~

    (입사 전까지 딸딸이 칠 때 입을 계속 대더라구요...)

    둘째언니가 땀 넘 많이 흘렸다고 감기 걸린다고 계속 얘기하면서 온 몸을 닦아 주네요, 옷 입고 둘째언니 인사 후 퇴장

    총평 : 보스몹이니 던전이니 해도 서비스 생각하면 이만한데 없음, 사실 전에 갔을때는 둘째언니 제대로 못 봤다가 이번에 보니 진짜 입장하자마자 바로 나갔다는 글 이해가 감,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여기는 두 언니들의 맘가짐을 보고 가는 곳, 상대방을 이보다 편안하게 하면서 서비스 해주는 곳도 없음

     

    두판 뛰고 나니 집 갈 생각에 신당 진양은 엄두도 안 나고 해서 그냥 집으로 옴 (사실 신당 가서도 진양 만난다는 보장 없고, 주차에 저녁시간 퇴근길 생각하니 아찔...물론 고갈난 체력&정력 보니 4만원만 날릴 수 있다 판단)

     

    언제 다시 이런 날이 올지는 몰라도 코로나19 종료까지는 다시 딸이나 치고, 허벅지 바늘 찌르면서 보내겠습니다

     

    허접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다 제가 어제 꾼 꿈 얘기인거 아시죠 ??? ^^

     

    여기서 질문, 필름형 발기약 구입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공유 부탁 드립니다, 뭐 쓸일이야 없겠지만 그런 거 하나 가지고 다니니 든든한 기분이 들어서용 ㅋ

     

    fullssa_455700_205603.gif

     

     

     

    댓글9

    우드우드08
    우드우드08 · 2021.11.18 05:31:25

    처방전 1만원 +  팔팔정 50mg  8개 1박스  20000원  인가  할거에요   그냥    처방받아 사세요 

    산천
    산천 · 2021.11.17 10:50:34
    재밋게 잘 봤습니다
    로키키
    로키키 · 2021.11.17 00:41:35

    카톡 id : iaplove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021.11.17 00:10:02
    짝퉁 구하시는게 아니시면 비뇨기과 방문 하셔서 처방 받으시는게 제일 빠르고 안전해요ㅎㅎㅎ
    배려는매너
    배려는매너 · 2021.11.16 21:42:01
    후기글잘보았읍니다 ^^
    플래툰
    플래툰 · 2021.11.16 21:24:45

    탁월하신 묘사력과 현장감이 물씬 풍기는 리얼함에 추런 드립니다.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021.11.16 17:30:09
    꿈얘기 잘 보고 갑니다 ㅎ
    데스턴
    데스턴 · 2021.11.16 16:37:33
    후기 보니까 월곡 박양만 그립네요
    남산위소나무
    남산위소나무 · 2021.11.16 16:04:58

    그냥 비뇨기과 가서 처방전 써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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