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인 샤넬이 문을 닫아서 근처 뽕입으로 가려고
현금 찾아서서서걸어가던중에
어떤 젊은 친구가 슬쩍 슬쩍 간을 보고 옆에 편의점에 앉아 있길래
그래 오늘은 양보하마 하며 다른곳을 어딜 가볼까 스캔하하다
황금 다방 예전에 가본 후기로는 애무는 좋은데
재께 좀 크다보니 깊게넣으면 시러해서 그다음부턴 안가고
그 근처 미소 다방 가볼려고 가니 철문은 닫혀 있는데
불은 켜 있어 누가 삽입 중인거 같아
그럼 어딜 가볼까 서치 하던중에 반대편을 서치 해보기로 하고고
가보니 큰 음식점 밑에 연다방 이라고 있어서 내려가 보니 역시나
띵동 소리와 문이 이중으로 되어있는거 보니 삽입 가능 하다는거죠
마담 와꾸는 통에서 뚱에 중간 정도인데 얼굴은 이쁘게 생겼습니다다
일본 AV에 나오는 누구 닮았는데 여튼 가슴도 크고 제가 삐쩍 마른
사람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그런지 괜찮더군요 구석진 자리에 앉힌후에는 물한잔 주며 허벅지 스담스담 하더군요
삽입 하고 싶단거죠 그래서 오른쪽 팔고 쓱 제가 만져주니 가슴으로 손을 가져다 대고
"뭘 마실꺼냐" 면서 자지를 만지더군요
"에이 알면서" 하니 바지 위로 꺼내 주고선 바로 빨아 주더군요
연애 하자 얼마냐 하니 6이랍니다 5밖에 없다니
빨리 싸냐 물어보더니
니계속 빨아 주네요 ㅎㅎ 그러고선 브라 풀고 가슴 만지게 해주고
치마에 손 넣으니 골뱅이는 안되는데 궁댕이는 만지게 하더군요
빠는 도중에 궁댕이 만지고 깊숙히 손 넣으니 이리저리 피하는데
더 꼴릿했네요 한참을 빨아준후 제가 신호가 오자 살짝 멈췄는데
그냥 좋은데 싸라고 해서 한 2분 더 빨리고
총 6분정도 빨고 입에 싸니 우욱 하면서 받아주긴 하지만
다시 바로 뱉어서 자지에 뭍히더군요
그러고서 물티슈로 닦아주고 마무리
처음이라 연애를 안한거 같은데 떡 맛도 한번 보고 싶긴 합니다
한국여인이라 소통도 잘되고요 쫌 뚱한거 빼면 얼굴은 봐줄만 해서
5에 빨리 싸겠다고 하고 한번 먹어 봐야 겠네요
만수 성당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전 참고로 두군데만 자주 가는곳이 있습니다만
오랜만에 뚫어보니 재밌네요 ㅎㅎ 가끔 시간 많을때
탐방 가야겠습니다.
연다방 마담이 나사 하나 정도 풀린 듯한 느낌이 살짝 있죠. ㅎㅎㅎ 가슴 B~C, 왁싱보지.
제가 후기에도 적은 적 있지만 얼굴이 김혜수 동생인 김동현의 여자 버전같았어요. ㅎ 다방기준 중상.
삽입을 안해서 한번 정도 더 가볼 예정입니다
맞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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