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끝나고 달림신이 와서 독고로 함 달려봤습니다.
목동사거리에 있는 mp3 노래방이라는 곳이고
11월 12일 방문했는데 다행이 독고로 갔는데 받아주시네요.
화장실이 밖에 있고 오래되서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아주머니는 친절하신데 창이 틔여있어서 뭐 하기는 좀..
1시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오셨는데 기다리기 싫어 착석
키작슬림 30대후40대초즈음으로 보이는 분이셨습니다.
미래라는 분이시고 창이 가림이 아니라 터치 1도 없이
건전하게 노래만 부르다 왔습니다..ㅠㅠ
2시간놀고 15만원 나왔고
끈적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뭐 하기엔 밖에서 다 보여가지고..
독고로 갈데가 없네요..ㅠㅠ
담엔 다른데 가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별거 없는 내용이지만 혹시나 참고 하시라고..
뚱육덕스타일 불러주는 독고되는 노래방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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