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구로 대림 신도림 가산 구디쪽 커피다방매니아들 있으면 쪽지로 연락처 주셔서 같이 차한잔 하시죠 저는 딱 만원내고 터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젠 뭐 돈 잘 버는 형님이 절 데리고 좋은 유흥업소 데리고 놀면 몰라도 10만이상씩 돈주고 뭘 놀기엔 좀 부담되는거 같네요, 노력해서 돈 벌어야죠.
동네 노래방 마음껏 부담없이 즐달하면 성공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올라온 후기들이 다 구로쪽에 후기는 별로 없더라구요 , 지하철 타기도 불편하고 해서 말입니다.
예전에 구디 장미 준 후기가 있길래 가봅니다.
준은 위치몰라 패스 했어요, 구디 새끈한 젊은 아가씨들 많네요 ,
잠미 다방 입성 합니다, 종업원 2분 있더라구요 , 처음 다방 입장이라 긴장했어요,
자리안내후 종업원 두명같이 와서 차한잔 같이 먹자 하네요,
키가 크고 좀 슬림한 언지라 된다고 하니 그분은 차들고 바라 원래 모셧던 형님 테이블로 가네요.
기분 나빳습니다, 그리로 더 기분나쁜건 그 테이블 형님이 그 슬림한 분과 제 얘기를 하더군요 , 다 들렸습니다.
남은 종업원은 50 대로 보입니다 , 다른 종업원은 40좌우로 보입니다. 착석하니 아무말도 없이 있다가 제 다리 만져주네요.
입으로 하는건 3만원입니다 . 안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라 좀 돈 낭비한것같네요.
팁 하나 드리자면 형님들 커피호프입성후 품 잡을 필요 없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꼭 나와주세요.
그리고 마음드는 분만 한분만 골라 차마시고 대화 나눕시다 .
작고마른애 있더라ㅋㅋ
구로 금천지역에 다방 좋은데 많다고 하셨던데 어디가 괜찮은지 추천해주실수있나요??
수고하셨어요 개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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